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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 정도전 일당
대업 이루겠다고 행동하는 전개가
중반 이후부턴 자기들이 역적이라고 하던 이인임의 행동을 뛰어넘습니다.
안그래도 신진 사대부들도 사형 모습에서 이인임이 보인다고 직접적으로 대사 치고요.
덕장입네 뭐네 하는 이성계도 못 이기는 척 하면서
결국 협잡, 모략, 무력시위 대부분을 실제로는 마음으로 허락하고 지시합니다.
20화 정도 지나선 대놓고 대업 운운 ㅋ
누가 봐도 찬탈자의 모습이고 역적의 모습이죠.
충신 정몽주나 사실상 유복자로 남겨지는 어린 창왕 보면서
권신 이성계의 위협에 벌벌 떠는 고려 왕실의 안타깝고 애처로운 모습에
어디가 선이고 악인지 결정이 나네요.
심지어 조선왕조가 세워지고 개혁의 모습이 강조되기 보단
그들이 권력 다툼을 하는 부분이 많이 묘사되면서
그냥 딱 마침표를 찍습니다.
작가 분도 역시 인물들의 개혁가, 혁명가이면서 동시에 찬탈자인 면모를 함께 다루며
또 새 왕조가 개창되었지만 결국 구 왕조와 똑같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했다고 들었는데
정말 대본이나 배우들 연기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정말 선과 악을 분간할 수 없는 것이죠. 그 때나 지금이나.
대업 이루겠다고 행동하는 전개가
중반 이후부턴 자기들이 역적이라고 하던 이인임의 행동을 뛰어넘습니다.
안그래도 신진 사대부들도 사형 모습에서 이인임이 보인다고 직접적으로 대사 치고요.
덕장입네 뭐네 하는 이성계도 못 이기는 척 하면서
결국 협잡, 모략, 무력시위 대부분을 실제로는 마음으로 허락하고 지시합니다.
20화 정도 지나선 대놓고 대업 운운 ㅋ
누가 봐도 찬탈자의 모습이고 역적의 모습이죠.
충신 정몽주나 사실상 유복자로 남겨지는 어린 창왕 보면서
권신 이성계의 위협에 벌벌 떠는 고려 왕실의 안타깝고 애처로운 모습에
어디가 선이고 악인지 결정이 나네요.
심지어 조선왕조가 세워지고 개혁의 모습이 강조되기 보단
그들이 권력 다툼을 하는 부분이 많이 묘사되면서
그냥 딱 마침표를 찍습니다.
작가 분도 역시 인물들의 개혁가, 혁명가이면서 동시에 찬탈자인 면모를 함께 다루며
또 새 왕조가 개창되었지만 결국 구 왕조와 똑같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했다고 들었는데
정말 대본이나 배우들 연기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정말 선과 악을 분간할 수 없는 것이죠. 그 때나 지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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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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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로 사극 하고 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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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작년에 나왔던 KBS 정도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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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씨를 비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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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너무 몰입하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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