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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4대문 안쪽에있는 웨딩홀을 예약했었습니다.
식대가 4만원 이었구요..
할인을 해서 3.3만원 으로 내렸었어요..
웨딩 플레너가 재시한 최고 가격은 3.8 이었었요..
비슷한 시즌에 친구들도 결혼했는데..
플레너를 통해서 1~2 천원정도밖에 할인을 못받았떠라구요..
3.3만원에.. 현금영수증 + 세금계산서 발행했습니다.
경험에 의한 할인이었기때문에
다른분들도 결혼하실때 꼭 참고하세요~
플레너 가 유익한 점은 스드매 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직접 하시는게 훨 저렴합니다.
비용이 여유있다면 플레너 에게 알아서 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냥 주변에 결혼하는사람이 2천원밖에 못깍아서 그냥 올려봤습니다. ㅠㅠ
플레너 끼지말고 직접가면 더 할인된다 고했는데.. 그냥 해버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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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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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할 사람만 구하면 되는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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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애부터하고 프러포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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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하는 웨딩홀이나 신규오픈하는 웨딩홀 미리 예약하시면 할인혜택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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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조 좋음방법이죠 저도 리모델링하는곳 찾아봤는데 일부는 주차장이 걸어디러가요.. 많이 알아보고 발품하는게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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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처럼 강원도정선 외곽논두렁에서 가족이랑 가까운 친인척 소규모로 불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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