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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누리나 민주 가릴것 없이 여성위원들 여성비하로 표의원 물어뜯는걸보며 한숨이 절로 나오는군요.
아래는 노무현정권시절 한나라 년놈들이 풍자한 연극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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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한나라당 연찬회에서 공연한 '환생경제'는 이혜훈, 정두언, 나경원, 주성영 등이 출연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풍자한 극중 인물 노가리에게 쏟아지는 욕설과 막말이 그 수위가 만만치가 않다. "육시럴 놈", "개X놈", "불X값을 해야지", "거시기 달고 다닐 자격도 없는 놈" 등 욕설과 성적 비하발언이 쉴새 없이 막 쏟아졌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연극은 연극일 뿐"이라며 "뭐가 문제냐"는 반응 보였다.(12.04.05 문화저널21)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박장대소하며 관람했다.(17.01.25 문화저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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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값이라... 거시기 달고다닐 자격도 없다라..
일단 일잘했던 노대통령과 미친계년을 동일선상에 놓고 얘기하는 것 자체도 문제지만
이런 풍자마저도 남녀 성 대결로 몰아가는 여성국회의원들 정신 좀 차렸으면 싶습니다.
아래는 노무현정권시절 한나라 년놈들이 풍자한 연극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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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한나라당 연찬회에서 공연한 '환생경제'는 이혜훈, 정두언, 나경원, 주성영 등이 출연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풍자한 극중 인물 노가리에게 쏟아지는 욕설과 막말이 그 수위가 만만치가 않다. "육시럴 놈", "개X놈", "불X값을 해야지", "거시기 달고 다닐 자격도 없는 놈" 등 욕설과 성적 비하발언이 쉴새 없이 막 쏟아졌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연극은 연극일 뿐"이라며 "뭐가 문제냐"는 반응 보였다.(12.04.05 문화저널21)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박장대소하며 관람했다.(17.01.25 문화저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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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값이라... 거시기 달고다닐 자격도 없다라..
일단 일잘했던 노대통령과 미친계년을 동일선상에 놓고 얘기하는 것 자체도 문제지만
이런 풍자마저도 남녀 성 대결로 몰아가는 여성국회의원들 정신 좀 차렸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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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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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항 이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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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자당의원들의 성추행은 암말도 안하면서.. 꼬투리 하나 잡았다고 몰려들기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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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 정작 개색누리 각종 만행엔 입도 뻥긋 안하다가 건수 잡았다고 아주 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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