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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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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정합니다.ㅠㅡ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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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폭 아프네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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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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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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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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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팩폭 공격력 ㅎㄷㄷ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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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력.......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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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안지낸지 몇 년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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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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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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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현명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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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현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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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갑시다 해외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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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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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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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덕 못봤으니까 이제라도 보려고 지내는거지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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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런 논리 반대인게 각자 집안 마다 중시하는게 다른건대 제사 안지내는 건 현명하고 제사지내는 건 구시대적 마인드라 욕하는게 더 저열하다 생각합니다. 특히 해외여행도 기독교는 제사 안지내니 명절에 여행갈 수도 있고 힌건대 그걸 굳이 현명하다고 할 필요까지야...요즘 해외여행을 뭐 그리 큰맘먹고 가는 것도 아니고 못가서 못가는 사람은 별로 없죠. 뭔가 요즘은 자기가 하는 건 현명하고 남이 하는 건 미련하다 보는 사람들이 많은듯요. 자기보고 지내라는 거 아닌대 남의 집이 제사를 지내든 굿을 하든 뭐라할 필요 없죠. 물론 제사가 다소 비합리적인것도 사실이지만 무조건 나쁘다 욕할 필요도 없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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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보 데드풀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집안 마다 가풍이라는게 있고, 돈의 차이를 떠나서 제사 지내는게 나쁘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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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지내는 집은 제사 안지내는 집을 존중해주고 아무말 안하는데 제사 안지내는 집은 제사지내는 집보고 뭐라 그러죠. 뭔가 자기 집안은 엄청 현명하다고 자랑하는 것 처럼...자기 일에는 간섭받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왤케 남의 집 제사에 오지라퍼가 되서 뭐라 그러는 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종교가 아니라도 편의를 이유로 제사를 안지내는 집이 있다면 전 그들을 존중합니다. 그 집안의 결정이니까요. 대신 반대로 가풍을 따르며 전통을 지켜가는 가정에 대한 존중의 마음도 갖길 바라는 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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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그 반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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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오해하도록 글을 썼나본대 전 인터넷상에서의 의견들을 말한겁니다. 인터넷에서는 대부분 제사를 안지내는 사람들의 비판적 목소리가 커서 그런걸 두고 한 말이에요.가족사로 얽히면 상황이 반대되는 경우가 더 많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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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저도 인터넷에서 많이 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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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풍자이고 현상이지 그 대상들에 선악이 어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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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력배 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