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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친척 절도사건 해결
 
sip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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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27 21:16:31 조회: 1,800  /  추천: 6  /  반대: 0  /  댓글: 8 ]

본문

해결됐네요
인실좆은 아니지만 발암은 막은 수준


원본글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1238565



자고일어나니 많은분들이 관심주셧길래 놀랏습니다!

우선 자작은 아니구용..ㅎㅎ 자작이면좋겟네용저두

외삼촌네가 4시정도에 왓습니다

우선 예의 지키면서 침착하게 옷 주러오셧냐 묻고

옷을 받았습니다

제가 외소해서 욕을먹으시는줄 아시는분도 계시던뎅 저는 188 80에 너무건강한 남자입니다 ㅎㅎ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아니나다를까 갓 20살된 동생 작품이였네용.. 한번 입어보고 싶엇다 합니다

그걸 외삼촌은 그냥 자기아들이란 이유로 가지라고 한거구요

동생한테는 잘 설명을 했습니다 내가 20살때부터 돈조금씩 모아서 부모님한테 선물도 하고 용돈도드리면서 산거다 너도 이제 성인이니까 갖고싶은게있으면 노력해서 가지도록해라~~ 이런식으로 이야기한거같네요

제마음은 역시물론 처음엔 화가 굉장히나고 허무하고 어이없었지만 이일로 인하여 부모님들까지 피해를 보면 안될거같아 평정심 유지하고 해결한거같습니다

관심 가져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옷은 모두 돌려 받았구요 앞으로는 상종도안할거에요...ㅂㄷㅂㄷ

돌려주지않으면 내가가서 뺏어오겟단 생각을 하고있어서 그런지 불안한 마음은 적었던거같습니다.

모두들 즐거운명절 보내시길바라며 저같은피해 없길바랍니당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글쓴이가 지혜롭게 대처했네요 ㄷㄷ
저라면 한바탕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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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아수라장 되기 전에 갖다준 게 그나마
참사를 막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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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앗으면 쌍욕하고 한판 벌엿을텐데 잘 참으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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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작성자분이 처음에는 정말 많이 화나셨을 것 같아요
펌이라고 되어있던데 원글은 어디서 볼수 있는지 살짝 궁금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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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나이키매니아 카페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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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안나오는 분이시네요 친척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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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으면 별볼일없음에도 별일 있는척하고 삼촌네 집에가서 차 키 갖고 나와선 '그거 타던 중고인데, 돈 천이나 하겠냐 그냥 줘라' 할듯 싶네요.,와... 듣기만해도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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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이게 아니지만 와...  한벌에 100만원 ㅎㄷㄷ 하네요.
 아무튼 소중한 물건을 잘 찾으셔서 다행이네요.
누구든 소중한 물건 뺏기면 화가나는건 당연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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