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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하고 싶지만 그냥 가만히 있는데 이러는게 맞는건지.. 그냥 저런 모습으로 사는게 좋은게 아니란걸 조금만 지나봐도 아는데 안쓰럽기도 하면서도 지금 당장은 짜증나고 화나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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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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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내 신고 번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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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예전에 다른 용건으로 보내봤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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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내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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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서 욕이 빠지면 대화가 이뤄지지 못할 법한 수준의 대화만 주루룩..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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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극과극으로 나눠지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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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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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애들 특징이 마동석같은 형한명 옆에 있으면 아무말도 못함.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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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생각했는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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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그럴 필요 없는데... 그 나이 때는 그걸 모르는 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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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가닥 거리는 애들이 따로 있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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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좋은 말로 한마디 해줘요...그럼 대부분 좀 잠잠해지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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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만한 수준의 아이들로 보이질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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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인가바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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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아이들은 건대역에서 내렸고 그 때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었어요.. 도대체 1577-5678 이런건 왜 만든걸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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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안에서 침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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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먹은 영애씨가 아니라 막대먹은 십대들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