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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모가 오랜만에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해서
스파게티 먹으러 가자고 했어요.ㅋ
이모차를 탔는데 차에 이게 있었어요…
요즘 너무 야근 많이 해서 어깨가 많이 아프시다고 하네요..
그래서 차에 이걸 두고 시간 날때마다 하고 있다고요~
저도 요즘 야근 진짜 많이 하고 있다고 하니까 이모는
그냥 못들은척 하더니 한마디 하시네요.
다 그런거라고….ㅠㅠ
도착했는데 먹고 싶은게 넘 많았어요~
그래도 남으면 안되니까 몇가지만 시켰어요.
진짜였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먹고 집에 태워다주시면서
안마기는 저보고 가져가라고 하네요.
다른거 또 있으니까 이건 니가 가져라고 하면서 주셨어요~
이모는 항상 시크하면서도 할건다해준다능…ㅋㅋ
지금도 퇴근하면 하고 있어요.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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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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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츤데레!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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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그런거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