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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조카들한테 체면이 설때는 이거 인듯..
가끔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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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31 14:51:03 조회: 75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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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공부를 꽤 잘합니다..

 

이제 고등학교 들어갔는데.... 중학교때 이미 공부 전교 몇등하고

 

 

대학교도 좋은데 들어가려고 하더군요..

 

 

이제 고1 넘어서 고2 선행학습 얘기하면서

잘난척하길래...

 

 

세뱃돈 주면서 제압하는겸해서

미적분 좀 가져와바... 했죠..

 

 

역시나 여기 놀러왔는데도 책을 가져 왔으니 ㅡ..ㅡ

 

저희 형도 참.. 애 잡는다 생각이... ㅎㅎㅎ 그건 그렇고..

 

 

대학교도 졸업한지 20여년이 다되어가는지라.. 수학은 가물 가물 했는데...

미적분을 가장 기본적으로 달고사는 학과가 되다보니... 그냥 술술술......

 

풀면서도 회의감이 들더군요.... 정작 조카 제압하는데나 써먹고 있으니 ㅎㅎㅎ

 

 

심심해서... 1학년 초반에 썼던 일반대학수학책을 줘보니... 그냥 제말 잘 듣네요 ㅎ

 

 

 

아직까지 머릿속에 수학이 남아 있는 분은... 중고교생들 조카들에게 한번 목에 힘주셔도 될듯..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미적분 배우다 수학 포기했습니다.....ㅎㅎㅎ

    0 0

수학이 뭐에요?

    0 0

수학은 포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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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저도 한때 수학공부 열심히해서
수능기출만 보면 바로 머리속에 답부터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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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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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애 기를 죽여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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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떄문이 아니라...세뱃돈 때문인거 아님;;

    0 0

ㅋㅋㅋ 아마도요 ㅎㅎ

    0 0

대학수학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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