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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에 이층 보일러가 고장이 났는지 새벽에 꺼져버렸어요 ㅠㅡㅠ...
전 자다가 추워서 깼는데 남편은 일층에서 축구 보다 잠들어서 뜨시게 잘 잤대요...ㅋㅋㅋㅋㅋㅋㅋ
시댁에선 추워서 깨고 친정에선 더워서 깨고 왔다갔다 해서 그런가 지금 감기 절정인 것 같아요 ㅋ
남편은 오늘 휴가 써서 낮에 같이 점심 해먹고 정신 못 차리고 자다 깨다 그러다 이제 배고파지니 정신이 좀 들어서 ㅋㅋㅋㅋㅋㅋ
국수 먹고 싶어서 배달시켰어요 히히
아오 감기 정말 괴롭네요. 열도 안 나고 목이 넘 아픈데 겉으로는 티가 안 나서... 남편은 명절 꾀병인 줄 알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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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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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셔라 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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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으로 시작해서 코로 끝나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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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이 더 아프긴 한데 콧물도 엄청 나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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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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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떡실신하느라 약을 안 먹고 잤더니 오늘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오늘은 테라플루 먹고 일찍 자야겠어요! 히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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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데 웃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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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셔도 됩니당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