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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시댁 가서 감기 걸려 왔어요
 
초코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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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31 18:02:51 조회: 48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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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이층집인데, 형님네랑 저희 내외는 이층 쓰고 작은집이랑 시부모님은 일층에서 주무시거든요.
근데 이번에 이층 보일러가 고장이 났는지 새벽에 꺼져버렸어요 ㅠㅡㅠ...
전 자다가 추워서 깼는데 남편은 일층에서 축구 보다 잠들어서 뜨시게 잘 잤대요...ㅋㅋㅋㅋㅋㅋㅋ
시댁에선 추워서 깨고 친정에선 더워서 깨고 왔다갔다 해서 그런가 지금 감기 절정인 것 같아요 ㅋ
남편은 오늘 휴가 써서 낮에 같이 점심 해먹고 정신 못 차리고 자다 깨다 그러다 이제 배고파지니 정신이 좀 들어서 ㅋㅋㅋㅋㅋㅋ
국수 먹고 싶어서 배달시켰어요 히히
아오 감기 정말 괴롭네요. 열도 안 나고 목이 넘 아픈데 겉으로는 티가 안 나서... 남편은 명절 꾀병인 줄 알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에공.. 몸조리 잘하시고 얼렁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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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셔라 히힣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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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으로 시작해서 코로 끝나던데,, ㅠㅠ
습도 팍팍 올려서 주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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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이 더 아프긴 한데 콧물도 엄청 나와요 ㅠㅠ
두개가 같이 왔나보네요 흐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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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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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떡실신하느라 약을 안 먹고 잤더니 오늘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오늘은 테라플루 먹고 일찍 자야겠어요! 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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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데 웃을 수가 없네요~~

몸 잘 챙기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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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셔도 됩니당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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