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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부족, 궤양성 대장염 재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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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03 10:28:41 조회: 603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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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자 다음메인에 뜬 뉴스입니다.

20~30대 궤양성 대장염 환자들이 많아진데요​

저도 그중 하나 ㅠㅠ​

 

2017.02.02 11:09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크론병과 함께 염증성 장 질환의 하나인 궤양성 대장염(UC: ulcerative colitis) 환자가 비타민D가 부족하면 증상이 완화됐을 때 다시 재발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궤양성 대장염은 면역체계가 대장을 표적으로 오인해 공격함으로써 장 점막에 다발성 궤양과 출혈, 설사, 복통을 일으키는 난치성 자가면역질환으로 증상 완화(remission)와 재발(relapse)이 반복된다.

 

미국 보스턴 소재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Beth Israel Deaconess) 메디컬센터의 존 구바탄 박사 연구팀이 궤양성 대장염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혈중 비타민D 수치를 측정하고 완화 후 재발을 12개월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일 보도했다.

 

이 기간에 재발한 그룹은 혈중 비타민D 수치가 평균 29.5ng/ml(밀리리터 당 나노그램)로 완화가 계속된 그룹의 50.3ng/ml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구바탄 박사는 밝혔다.

 

비타민D 수치가 35ng/ml 이하인 환자는 증상 재발 환자의 70%를 차지했다.

반면 비타민D 수치가 35ng/ml 이상인 환자는 증상이 재발되지 않은 환자 중 74%를 차지했다.

바꿔 말하면 비타민D 수치가 35ng/ml 이하인 환자는 그 이상인 환자에 비해 증상 재발률이 1.25배 높다는 의미다.

 

궤양성 대장염 환자가 비타민D가 부족하면 증상의 강도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위장병학회 학술지 '임상 위장병학-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비타민 d면 빛을 많이 쐬어야하나요

    2 0

네 자연 광합성하면 나온다고 하는데
시간도 시간이고 면적 등등

직장인은 부족할것 같더라구요

    0 0

저는 그래서 거의 10년전부터 먹고있어요 

액상의경우 1방울이면 완벽합니다

커피같은데 1방울씩

    0 0

Gastroenterology  이게 위장이군요 가스를생성해서 가스갇붙엇나요 ? ?

    0 0

저도 사무실이나, 현장에만 있어서
비타민d 챙겨먹고 있어요 ㅎㅎ

    0 0

비타민d 건강식품 먹는걸로도 효과 있나요.

    1 0

저는 효과는 크게 모르겠지만 그냥 간편해서 먹고있습니다.

    0 0

해 많이 봐야겠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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