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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같이 일하던 중사들 작업 할때마다
군대에서 이렇게 몸 버려가면서 작업할바에
밖에 나가서 자기들이 계획해놓은 포부로 일하면 진짜 대성공할거라고 맨날 씩씩거리더니
오랜만에 페북 들어갔다가 그 사람들 페북 봤는데
다들 상사 진급해서 애도 여럿 낳고 잘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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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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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제대군인치고 잘된케이스 찾기 힘들죠.. 군대가 뭣같아도 절대보장되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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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사는 힘들어도 좀만버텨 상사원사가면 꿀이니 잘생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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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도 똑같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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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익숙한게 젤 편하긴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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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이 장기가 어려워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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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갔든지, 제발로 들어갔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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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부터는 하루 종일 놀거나 입으로 일하는게 다반사라.. 꿀이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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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에서 중사 진급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나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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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사는 자연스럽게 다는데요~ 장기 되기가 조금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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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래희망 조사해보면 군인도 순위 엄청 높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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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들에게는 장기가 꿈이죠. 특히 요즘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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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입에 거미줄...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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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형님은 상사인데도 힘들어서 죽을라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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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어느직업이나 힘들다고 때려친다 하는건 입으로만 하는소리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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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출신이였는데 호기있게 때려치고 나와서 번화가에 음식점 차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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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했으면 뛰쳐나갔을지도... 대부분 눌러앉게 만드는 이유는 처자식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