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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회장 사망했으면 기사 막 뜨고 그러잖아요
별세..라면서..
외국도 그런가요?
뭔가 남인데 회장이라고 별세...밑에 살고 있는 듯한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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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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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때 어마어마한 난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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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정도면 뜰만하죠. 외국에서도 알 만한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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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덩이가 좁은 나라라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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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좁아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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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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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회장들 친인척 관계도 보면 정재계 수두룩하게 얽혀있으니 그런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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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신문보면 "부고"란이 따로 있잖아요. 보면 회장 아니여도 많이나오던데.. 그냥 나라마다 차이? 이런거 아닐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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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외국의 경우에는 기술 출신의 창업자가 아닌이상 창업자가 회사 몸집 키워서 주식상장되고 글로벌 기업이되면 전문경영인들 불러서 본인은 거액으로 회사 주식팔고 물러나는게 대부분이죠... 국내에서만 세습하겠다고 끝까지 차고앉아 물려주는게 일반적이지만... 그러다보니, 나이들게 되면 자연스레 창립자라는 이름만 남아 있을뿐이지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게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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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경영인이 아니라 권력자라 그렇군요..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