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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면 어떤 결정 하실래요? 취업..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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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07 09:40:55 조회: 88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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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 드린대로 개인정보가 많은 관계로 이제 펑~합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가치가 안맞으면 가지마세요
서로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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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정신적 스트레스가 쌍방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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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이지만 너무 쉽게들어가면 쉽게나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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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점이 있을 수 있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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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가고 싶던곳도 가서 정떨어지는데
첨부터 꺼려지는곳은 결국 얼마 못가 나가게 되더라구요

    0 0

결혼.. 같은건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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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가치관만 따져서 본인이 이만한 직장을 가질만한 자신과 여유가 있다면야... 패스하셔도...
언급하신 단점은 크게 와닿지가 않네요.
굳이 여러개를 찾아 생각한 느낌?

아직 별로 급하시다는 느낌이 없네요

    3 0

센세이션 님과 보는게 좀 달라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경제활동 다시 하는게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만 경제적으로 당장 엄청 급한건 아닙니다. 단지 나이를 먹고 있을 뿐..ㅠ

    0 0

맞습니다. 님의 입장이 아니니 보는게 다릅니다.

근데 제가 느껴지는 건 본인이 이 직장을 별로 안 땡겨합니다.
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흥미, 위치가 구석, 경력 관리?, 가치/이해 충돌..

근데 위협적인 요소라고 할 만한 게 제 기준에서 보면 취업을 고민할만큼의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위에서 좋은 대학 석사 졸업 예정이라고 적어놨지만
제 기준에는 취업에 크게 좌우될만한 요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이 회사를 스스로의 힘으로 내고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지.. 그리고 여기서 언급한 단점을 다 제외한 본인 마음에 드는 직장을 가고 싶다 하였을 때 갈 수 있다는 분명한 판단이 서는지를요~
고심하셔서 좋은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 지나간 버스는 다시 오지 않고 뒤에 더 좋은
버스가 올 수도 있지만 앞으로 버스는 안서고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점점 먹으면요.

    0 0

네, 주신 의견은 잘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

    0 0

주변에 친구들이나 선후배 보시고 어느정도 가시는 지 보시면 대충 답이 나올텐데,
회사다니면서 불만있게 들어가면 매일매일 스트레스입니다.
지금 좋은거 하나 없는거 같네요.

    0 0

연봉으로만 보면 하한선이 3천 정도고.. 잘 간 친구나 선배들은 4천 이상도 적진 않습니다. 이런 업종으로 간 사람들은 많지 않네요.

    0 0

본인이 주저하게 되면 안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처음에 너무 흥미있어서 들어가는 회사도 사내 분위기, 복지가 안좋다는 등으로 정이 떨어지는데..

    0 0

원래 들어가면 다 다르긴 하죠..ㅠ

    0 0

상황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첫직장이 중요하다고들 얘기 많이하니까 선택하셔야죠.
첫째, 일년 정도 다니더라도 경험 상 다니면서 돈도 벌고 회사에 적응해보겠다.
둘째, 맞지않는 회사 다니면서 시간 낭비하느니 좀 더 맞는 회사 찾아보겠다.

    0 0

따지자면 첫 직장은 아닙니다만..
친척이나 지인이 추천해서 들어간 경우면 예의상 조기 퇴사는 어려우니 고민이 됩니다.

    1 0

다른 건 둘째치고..
회사가 본인에게 맞추는 게 아니라 본인이 회사에 맞춰야 합니다.
이게 현실이고, 국내 뿐만 아니라 선진국도 똑같아요.
못맞추면 입사를 취소하든 퇴사하든 결정해야 합니다.

군대의 연장선같은 느낌입니다. 어쩔 수 없더라고요...

    0 0

회사를 저한테 맞춰달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만..?
단지 여기가 저하고 맞을까,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할까에 대한 의문이 있어서 질문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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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언짢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다만, 가치/이해관계에서 나타나는 충돌에 대한 고민은 조금 접어둬도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였습니다. 아래 아이깨끗해님과 같은 의견인데 제가 말을 잘못 했나보네요.
여하튼, 충분한 고민 후 원하시는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0 0

예, 주신 의견은 참고해서 고민해 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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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종의 경력을 쌓고싶은거면 들어가지 않는게 맞겠지요. 하지만 제사 준비때문에 고민된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강제로 제사를 지내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준비하는건데요. 더욱이 확정된 업무가 아니라 본인의 지레짐작 아닌가요. 위에서 말한 이유들 때문에 고민이 되는거라면 저라면 입사하겠습니다

    2 0

다른 업종의 비슷한 직무로 옮기는 경우도 왕왕 있으니 꼭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사실 동일 업종으로 옮기는 것보단 어렵겠죠.
제사? 고사? 이건..ㅋ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저와 좀 다르게 생각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걸 못할 수는 있어도 하기 싫은걸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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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제사를 지낸다고요??되게 신기한 회사네요
혹시 제사가 아니고 고사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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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고사가 맞는 것 같네요. 그 단어가 떠오르질 않았습니다. 제가 공부한 분야에선 거의 본적이 없는 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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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다면, 저 같으면 들어갔다가 안맞는다면 그곳에서 이직을 준비하겠습니다. 면접을 봐준다고 붙는것 또한 아니니까요.  들어가서 후회하지 들어가기 전부터 편견을 가지는것도 아니지 않나 생각됩니다. 30대면 좀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기회도 없었습니다.

    1 0

사실 기회도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나마 이런 제안이라도 주어졌다는 부분에 대해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생각하고 알아보던 분야와는 거리가 있고, 평소 저의 생활 및 가치관과 비교했을 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하게 된 것이에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일단 들어가서 다시 선택할 수 있는 경로도 있으니 그 방법도 고민해 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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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말씀처럼 급하다면 이런 고민보다 일단 입사를 하셨겠죠
개인적으로 이런 고민글을 쓰실 정도라면 입사할 마음이 적다고 생각되네요
억지로 결정하지 마세요, 단 책임질 각오만 가지고 계시면 되구요.

사람 일이라는게 한치앞을 못보는거라 입사를 해도, 안해도 전부 미지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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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선택을 해도, 안해도.. 앞 일을 알 수 없죠.. 책임은.. 하하.. 질 마음이 있든 없든 져줄 사람은 저 스스로밖에 없는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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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답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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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입사하면 3개월 좋아요. 그리고 매 3개월마다 퇴사를 고민합니다.
저도 대기업에 20년 근무하고 거의 고참관리자급이지만 얼마나 퇴사를 하고 싶은지 모릅니다.
그래도 관두고 할게 없어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20년을 찾아봤지만 없어요.
좋아하는 일은 돈을 못 벌고 돈을 버는 일은 똑같은 고민을 하면서 다녀야 해서요.
그래서 노예가 되었는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첫 걸음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았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20년을 했다면 마스터가 되어 있겠죠.

참 아이러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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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삶에선 첫 3개월도 좋았던 기억이 없네요..ㅠ
그래서 돌고 돌다가 석사는 그래도 나름 하고 싶은걸 선택해서 한건데, 가급적이면 일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요. 돈이야 많이 벌면 많이 벌수록 좋지만 하고 싶은 일이라면 그게 좀 희생되더라도 선택할 용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닥 내키지 않는 일이라도 하다 보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도 있으니 정말 사람 앞일은 모르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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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아하는 일을 찾기를 바랍니다.
의외로 사람사이의 관계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좋은 상사를 만나고 좋은 동기를 만나고
시간이 지나 좋은 후배를 만나서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같은 업무를 하는게 좋더라구요.
간혹 또라이 같은 상사를 만나서 퇴사를 엄청 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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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더라구요. 일도 일이지만.. 사실 인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컸어요.
그렇지만 그 사람들을 제가 선택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겠지요.
지난 10여년을 생각해보면 그런 사람들이 참 많았네요. 어찌어찌 견뎌오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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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대기업에 들어가셔서 다행이십니다.

중소기업에서도 그렇게 다니는 분들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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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주 가끔 왜 한국에 들어왔을까 후회하기도 합니다.
그때는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줄 알았어요.
컴퓨터 전공이고 하니 관련회사에서 일하는게 적성에도 맞고 좋아할 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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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계셨었나보네요 ㅎㅎ
뒤에 말은 안들어도 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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