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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등학교때부터 엄~청 친했던 친구가 가는 건 처음이라 기분이 너무 이상하네요..
것도 시집 이렇게 갈거라곤 상상도 못했던 애라ㅋㅋㅋㅋㅋ그래도 남편 될 분이 옴팡지게 잘해주나보더라고요...빨리 결혼하자고 계속 서둘러서 이렇게 됐다고... 흑...부럽....
괜히 저까지 설레고.. 오늘 헬스 열심히 해야겠어욤!
친구 결혼식날까지 저도 살빼서 안부끄럽게 해서 가야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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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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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마지막까지 혼자 남으면 '나는 왜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사나' 라는 생각에 소주잔을 기울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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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그만...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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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본인 이야기는 아니시겠죠?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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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눙물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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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흐나 정곡을 찔렀나보군요 죄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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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님, 마음에 걸리셨나보네요 소심하시게 ㅋㅋ 실은 별 신경 안씁니다 푸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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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완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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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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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장가 가시길 기원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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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시집 시집 시집 시집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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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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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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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면 부끄러운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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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이 쪄서 제 스스로가 부끄러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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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갈것 같은 사람이 은근 빨리간단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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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가실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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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적당히 뚱뚱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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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긴장을 풀고 신부를 빛나게 해주는것도 선행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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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정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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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때 이쁘게 입고 가셔서 인연 한번 만들어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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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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