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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제천인데 중간중간에 수면에 푸르르게 덮은 식물이 보입니다.
자세히보면 아주 싱싱. 물위에 뜬건 아니고 뿌리는 바닥에 박힌거 같습니다.
이름 찾아보니 물칭개나물
한겨울에도 얼지않고 저렇게 물위에서 저 한종만 싱싱하게 자라는게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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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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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진만 보고 부레옥잠인가 그거인줄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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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부상수초인 부레옥잠, 물배추(워터래터스)는 초겨울 영하추위만 되도 바로 얼어죽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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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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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나물이면.. 먹어도 되는 종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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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로 찾아보니 어린잎은 식용으로도 가능하다고하네요. 상추 수입이전에 상추와 같은 나물용도로 많이 먹었을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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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천 물 옛날보단 깨끗해졌다하지만, 손씻기도 꺼림직한물이라 저기서 나는거 먹는거는 불가능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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