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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터졌을때
저는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저 살균하는게 폐속에 들어가면... 폐 세포도 살균이 되어버린다는 사실을요 ㄷㄷ..
그래서 가열식이나 뭐 이런것도 나오고 그러죠
통세척도 나오고...
그런데 가습기라는것은
기본적으로 원천적으로 자주 자주 물을 갈아주고
안쓸때는 본체고 뭐고 간에 아예 물을 싸악 빼버리는게 맞습니다
정 찝찝하다면 락스 200-300배 이상 희석액으로 한번 살균해준후 깨끗히 헹구면 됩니다
(이정도 희석액은 헹궈준후에 조금이나마 남아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걸 안하게 되면
가습기 선택시
통세척에 가열식에 엄청난 고민을 안게 됩니다..
저도 해외나 이런것을 보면
유난히 한국의 가습기 시장은
소비자들의 모순되는 요구가 많습니다
1.대용량 물통으로 물을 자주 자주 안채우고 한번에 오래 쓰고 싶다..
2.가습기 모두 구석구석 전부를 세척하고 싶다..
그 요구는 이해는 하지만....
이리저리 모순되는 요구를 낳고 있죠..
가습기의 경우
주기적으로 저농도 락스 희석액으로 소독하여 주고
물을 자주 자주 버리고 갈아주고 채워주고
안쓸때에는 모두 물을 빼는 원칙만 지켜주더라도
선택은 매우 수월해지고... 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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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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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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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수증기가 되어서 폐로 들어가면 살균제를 뭘 쓰든 별 상관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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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낭 수건널어요.가습기 넘나무서운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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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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