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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는 7일 "구속된 피의자 중 한 명이 대전에서 일어난 성폭행 사건의 범인으로 드러나 수사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9년째 미제 상태였다.
경찰에 따르면 2007년 1월 21일 오후 10시쯤 대전시 서구에 사는 당시 20세 여성이 집에 침입한 괴한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괴한은 초인종을 누른 뒤 피해자가 문을 열어주자 들어가 때리고 성폭행했다.
당시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한 채 DNA만 채취해 보관해왔다. 흑산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은 김씨 등 3명의 DNA를 채취해 확인한 결과 김씨의 DNA와 대전 성폭행 사건 용의자의 DNA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
미제사건 하나 해결됐네요
공소시효전이라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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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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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쓰레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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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안걸릴줄 알았겧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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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나쁜놈이네요..정말 가벼이 처벌하면 절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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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은 두가지 사건으로 처벌 받겧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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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려야지 정신 차릴 인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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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동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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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두 건 다 처벌이겠네요. 악질범이 섬으로 도망갔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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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빼도박도 못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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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확 거시기를 잘라야 하는데....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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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애들은 짤라도 한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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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버릇 개 못주고 섬으로 기어 들어가 그 짓을 또 하다니.. 이번엔 꼭 천벌을 받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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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 때려야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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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지대 아닌가요? 무서운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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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경찰은 못믿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