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7-02-17 08:30:27 조회: 926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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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회사가 전직장들보다 역대급 발암과 스트레스라서 못버티고 조만간 퇴사하려고 했는데요
한두명한테 이직하고싶다고 살짝 말한게 어느새 소문이 쫙 났더라구요ㅠㅠ
그래서인지 발암상사가 평소보다 더 일을 서둘러서 몰아주는겁니다ㅡㅡ
이번달에 하기로 한 사업뿐만 아니라 여름에 할 예정인 사업까지 다 들고와서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도 없으면서 저보고 1부터 100까지 다 하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저 나가면 외부업체한테 맡겨야 하니 예산 아낄려고 나가기 전에 쥐어짜는 것 같습니다
웃긴건 제 업무는 원래 저게 아니라는거......
암튼 다음부터는 뭐 좀 할 줄 안다는 어필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것과 퇴사한다는 얘기는 절대 아무한테도 꺼내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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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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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두명 입 싸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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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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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땐 태업이 답입니다'~^ 어차피 그만둘 거 눈치보지 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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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는것도 못한다 아는것도 모른다 나는 지금 하는 일로도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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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때까지만 꾹 참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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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그만 둘거 적당히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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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두명도 가볍지만 너무 빨리 말하신것 같은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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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 소문이 넘 빨리 났네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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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병장이 무서운게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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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화는 입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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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갈거면 배째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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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어쩔 수 없지만 주워담고싶으시겠어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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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litzia님의 댓글 Strelitz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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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감사합니다......제 입이 잘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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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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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빨고 버리겠죠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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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놈인지 두놈인지 개쓰레기네요...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