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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히고설킨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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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18 10:19:04 조회: 652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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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그 때 대구 옆도시 살았었는데,,특성상 주변 도시에 대도시가 많이 없고 가족들끼리 가까이 사는 집이 많아서 난리났었죠.
한다리 건너면 유가족 꼭 한명씩은 있었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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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트라우마 겪고 계신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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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문자들...눈물 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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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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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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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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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시리고 안타까워요
두 번 다신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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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발입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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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 그놈어찌되었더라..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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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관리 문제로 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하는데..
받고 나왔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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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흰국화 한 송이 들고 찾아가 그을음을 보며 많이 울었던 생각이 납니다. 잊은 듯 지내고 있었는데 문자들 보며 또 우네요.
다신 이런 일이 없길 바랐는데 여전히 진행 중인 이 나라... 하지만 희망을 잃고 싶지 않네요. 우리의 눈물을 닦아줄 누군가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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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진행중인 이 나라....한숨이 나오네요
저도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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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만 봐도 가슴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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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고 가슴 속에 지녀야 할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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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와 라는 드라마 볼 때마다 대구지하철 사건 생각나던데 어제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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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4년이나 지났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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