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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으로 가만히 있으면 그래도 반은 가는거 같은데(개인 기준)
웃으면 한쪽 입고리가 유독 많이 올라가서 썩소 느낌이네요..
심지어 입고리도 살짝 올라가 있고 난시.... 안경 안쓰면 아주 기겁들을...
덕분에 잘 안웃는 무표정형 인간인데 사람들이 어려워하기도 하고
자꾸 화났냐고 물어보거나 안좋은일 있냐고 물어보는....
그래서 자주 웃어볼까 하는데 깬다는 소리 들어가면서까지 이래야 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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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입꼬리를 올리는 연습을 하시는건 어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