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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모르던 20살 시절에
도를 믿으십니까 꼬임에 당해
그놈들 아지트까지 가서 만원 헌납하고 이상한 옷입고 근본없는 종교의식(?) 같은걸 했었는데
그땐 그런 사람을 처음 만났을때라 아무 사전정보도 없고 해서 그렇게 당했는데
그 이후로는 길가다가 그런놈들 만나면
예전에는 갑자기 말걸면
죄송합니다 바빠서요....
하고 이렇게 대처했는데
그러다가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기로 대처하다
요즘에는 그놈들이 예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변했다랄까요?
팔을 잡는다던지 몸을 터치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그런 놈들이 길가다가 잡거나 말걸면
대꾸안하고 그놈들 얼굴 쓱 한번 보면서 경멸한다는 듯한 표정 짓고 쿨하게 지나갑니다.
정말 왜 그렇게 사는지 이해 불가에요.
정말 세뇌당한건지 아니면 피라미드식으로 사람꼬아내면 돈을 받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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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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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텐 말을 안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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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만해보여서 그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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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고하세요~ 그냥 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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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한덴 수고하란 소리도 사치인거 같아유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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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어폰끼고 그냥 쌩 지나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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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들은 이어폰끼고 걸어도 잡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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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게 생겼던데...세뇌당한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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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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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지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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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없이 지나가는게 깔끔하긴 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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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지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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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잡거나 어깨 손올린다거나 하는거 정말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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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이 제일 좋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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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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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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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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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 지나가다 따라오면서 계속 말걸기에 내가 광역버스 타야하니 같이 타고 가자고 했던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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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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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wanz님의 댓글 BlackSw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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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커피나 얻어 먹고 먹튀하려고 커피숍 가서 천천히 얘기 듣고 싶다고 했더니 그냥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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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나가는데 귀찮게 할거같으면 인상 팍쓰고 쳐다보면서 꺼지라는 듯한 팔흔들기를 하며 계속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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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렇게 집요한 사람은 아직 못 만나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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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라고 하니 알아서 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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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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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끼고 지나가는데 뒤에서 갑자기 옷을 붙잡길래 화나서 욕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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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터치하는건 정말 짜증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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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믿음천국 불신지옥. 교회 다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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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모르고 딜도는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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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무시가 답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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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저도 딱 20살때 당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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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작고 호구같아보여서그런지 많이 당하는데 그냥 손저으면서 안해 그러고 가요 강하게 나갈필요있습니댜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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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옛날에 궁금해서 한번따라가보곸ㅋㅋ 그후 그냥 쌩까요. 따라갔을때 , 돈뜯을라고 하는말들은 꾸역꾸역 잘만들더라고요, 지금생각해보면 무언가 엉성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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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지면 뿌리치고 무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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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해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