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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 하면 떠오르는 과거
 
뽐에서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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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2 15:20:01 조회: 588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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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어가서 신입생때 동아리 선배들이 술먹으면 꼭 빈병은 가방속에 넣어서 학교올때 갖고 오라고 했었죠.
학생회관 한쪽에는 소주병, 맥주병, 환타병, 콜라병 등이 다양하게 쌓여있었는데, 나중에 거기에 다 신나를 채워서 화염병제조에 사용되었죠.
그때 선배들이 소주병과 다른병을 잡게 해보면서 소주병이 손에 딱 맞게 잘 잡히고 던지기 좋다고 설명해줬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게 바로 "그립감이 좋다"는 의미였던거 같아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가만보자...마지막 화염병이 출현한 시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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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나이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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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병세대라면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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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딴거 생각하고 들어왔네요 ...ㅎㅎㅎ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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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재인증을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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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썩었어..

    0 0

연세가..ㅎㅎ 가끔 40포럼도 좀 놀러가셔서 글도 써주시고 하세요~

    0 0

시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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