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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용산 가면... 예전의 활기는 없는듯 한거 같습니다..
제 추측인지 모르겠지만...
경기가 어려워지다보니
중고 취급이 꽤 많이 늘어 난거 같고..
이 와중에도 용팔이 스피릿은 여전하고.....
실제로 컴퓨터들이... 유통되는 금액이나 양을 보면..
각자 구매 & 용산표 조립컴보다...
꽤 규모있는 업체나 브랜드가 유통량이 더 많더군요.. 금액은 모르겠지만..
조립컴퓨터도...
용팔이 장난질이 아닌..
중국현지에서 아예 대량 구매 및 싼 인건비 조립 되어 미리 한국에 오는 형태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아예 윈도우도 설치되어 있다면.. 대량 구매로 윈도우도 매우 저렴하게 책정될것이고..
A/S는 뭐 각 유통업자들이 하는 형태..
이런식으로 궁극적으로 가지 않을까 하네요..
피씨방용 같은 대량도 이런식으로 갈것이고...
이런식이라면... 굳이 유통업자들도.. 땅값비싼 용산에 사무실 차릴 필요도 없고..
일부 계층만 따로 부품사서 조립하는 형태로 가지 않을까하는..
너무 앞서가긴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용산이 무너저 가는데도... 용팔이들이 있는거 보면... 아직 정신차리지 못하나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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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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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대량구매라면 중소완제품 제작사에 별도의뢰해도 될 것 같고, 개인 레벨에선 중국에 주문해야 할 이유가 크지 않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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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같은데서 들여오는거 이득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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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품 같은 경우엔 대량 구매로 값싸게하는데 한계가 있고 설령 그 차익이 발생한다고 쳐도 한국으로의 운송비+통관세 생각하면 수익이 거의 남아나지 않을정도로 각나라의 가격차는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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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컴은 대량유통되기 어려워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