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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사는데..
그래도......
일년에 몇번 정도는 지인이나 가족이 집에 잠을 청하는 경우가 몇번 있게 마련인데요..
침구류는 좀 애매 하긴하더군요 ㅎㅎ
여분이 꽤 있어도.. 하루 이틀 자고 나서 세탁도 해야 하고..
또 한두명이 아니라.... 술먹고 꽐라 되어서.. 본의 아니게 3-4명이 자는 경우도 생기기도 하죠 ㅎㅎ
뭐 이런 상황이 생기면 안되겠지만....
성격이 정말 괴팍한지라... 이럴때에도 나름 집에 다 준비가 되어 있고.. 나름 저희집에서 자고간사람이..만족은 해야 한다는 생각인지라 ^^
이불이야... 겨울이나 여름이라한들.. 봄이불까지 동원하고..
평소에 그냥 운동용으로 쓰는 매트리스 깔고 거기서 잠을 청해라고 하면 되고..
문제는 베개 같네요..ㅎㅎ 베개가 무지 부피도 차지하고..
커버만 계속 교체해서 쓰는 물건인지라... 여분을 마련하기에 자리만 차지 하고 그렇네요..
저는..
베개는 캠핑베개로 해결하네요 ㅎㅎ.. 어짜피 캠핑을 갈때도 있는지라..
여유롭게 3-4개 정도는 있고... 보관할때에는 바람빼고 보관하면 그만인지라..
문제는 다들 한숨 자고 나면 목이 조금 뻐근하다고 하지만..
다들 집에 묵을때 누군가 자고 간다하면..
침구류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이것도 은근 다양할꺼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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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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