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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에서....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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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6 09:50:33 조회: 34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3 ]

본문

산책하는 곳이 등산로처럼 된 곳인데 거기에 약수터가 하나 있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목을 축이는 곳이죠.

 

그런데 일전에 보니깐 개를 데리고 온 아줌마가

 

약수터에 걸려 있는 바가지로 물을 받아서 직접 물을 주더군요.

 

어이없어서 보고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걸어놓고 가더군요.

 

하하하~

 

그 아줌마에게 뭐라고 말하려고 하다가 말았네요.

 

주위에 다른 사람도 보고도 아무말 안하는데 괜히 나서서 말했다가

 

싸움만 날것 같아서...

 

그렇게 떠나고 아이들이 와서 그 바가지로 물을 받아서 먹더군요.

 

아이는 우리의 미래라고 하는데...

 

우리의 미래가 개가 먹던 바가지로 물을 먹는군요.

-_-;;;;;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여러사람의 공익을 위해서라도 따질건 따져주는게 좋습니다.

    3 0

그래서 약수터 바가지 안쓰고 손으로 마십니다...

    2 0

그 개는 본인 품종만도 못한 주인을 만나 덩달아 고생이네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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