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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남녀평등이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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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9 16:28:25 조회: 1,34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40 ]

본문

여자가 남자옷 입고 다니면 별생각 없지만,

 

남자가 여자옷 입고 다니면 변태로 신고당해요.

 

 

 

 

옷입는 것 부터가 이런데 성차별이 없는 사회는 아무래도 어렵다고 생각해요.

 

과연 이걸 극단적인 예라고 봐야할까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성별이 다르기 때문에 차별은 인류멸종까지 안사라집니다

    6 0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2 0

부적절한 예로 봐야할 것 같은데요?
여자옷이 문제가 아니라 여자옷 입고 범죄를 시도하기 때문이 아닌지요. 부적절한 노출이라던가 추행이라던가 뭐 그런? 시사tv로밖에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2 0

남자가 여자옷 입으면 범죄자가 되어버리네요.
같은 옷을 여자가 입으면 노출이 아니고 남자가 입으면 부적절한 노출이 되어버린다는 논리도 부적절해보이지 않나요?

남여평등은 이루어질 수 없는 이상이라고 확실히 생각되어지네요.

    11 0

변태로 신고까지 당할까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거같은데요 그냥... 수군수군하고 몰카같은거 찍어서 sns에 올리겠죠...

    0 0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513

신고까지 당하는게 우리나라 현실이에요.

    6 0

음란행위 한줄알고 신고했네요 ;

    3 0

기사를 왜곡하시네요  처음과 끝만 읽어봐도 여자옷 입었다고 신고당한게 아닌데
공연음란으로 기소된겁니다

    4 0

기사 중
증인들이 직접 보지는 못했고 성기를 만지는 것 같았다는 취지로 진술

여자옷을 입은 남성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생각하니 이런 허위신고로 기소가 된거라 봐야한다고 봐요.

여자옷을 입었다는 것만으로 억울한 누명을 씌였다가 밝혀진 경우에요.

    1 0

본인이 주관적으로 해석해서 내린 결론 아닌가요?
어디에도 여자옷을 입었다는 것만으로 신고했다 누명을 썼다는 내용이 없는데 신고자와 인터뷰라도 하셨나요
본인주장을 하더라도 왜곡하시면 안되죠

    2 0

재판부는 백씨가 경범죄 처벌 대상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남성인 백씨가 여성용 의복이나 신발을 착용하고 팬티스타킹을 신은 채 벤치에 앉아 있었던 것만으로는 공연음란 행위로 볼 수 없다”

남자가 여자옷을 입은게 공연음란죄로 같이 기소된거에요.
주관적인 해석과 왜곡이 아니라요.
그리고 자신의 성기를 만졌다라는게 누명이구요.

    2 0

속옷도 안입고 어두운데서 다리를 떨고 있다면 누가봐도 오해할만 하지 않나요
모연예인이 성추행처럼 보여서 신고한것처럼 이상한짓 하는것 같아 신고하고 그게 아닌걸로 판단내린게 왜 여자옷을 입어서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 시선으로 보면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성급하게 결론내지 마세요
본인 주장이 너무 확고한것 같으니 댓글은 그만 달겠습니다

    1 0

“남성인 백씨가 여성용 의복이나 신발을 착용하고 팬티스타킹을 신은 채 벤치에 앉아 있었던 것만으로는 공연음란 행위로 볼 수 없다”
마지막으로 이 문장의 뜻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1 0

예가 잘못 된듯요.
우리나라가 유독 다름에 적용하는 잣대가 까다롭죠. 게다가 법원서 무혐의 난건데.
그리고 대다수의 분들이 하라고 권장해도 안하는 걸로 차별운운한다는게 더 이상한듯 합니다.

    3 0

병역문제도 현역으로 가라고 권장해도 대다수의 여성들이 안하는건 마찬가지에요.
대한민국의 병역은 성차별이 아닌가요?

    5 0

에혀.
언제까지 여성남성 프레임으로 가두고
이럴껀지.
결국 그 얘기하고 싶었던 건가요?

지금 주장하시는게 여성탓인가요?
기존의 사회구조 프레임을 짠 기성세대 방식의 문제를 여성탓으로 돌리면 뭐 하나라도 해결되는게 있는 건가요?
선진국 군대문제도 다른 제도 다 손본뒤에 마지막에 타결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7 0

현역에게 가산점 주어진 사회구조 프레임을
일부 여성들의 주장으로 사라지게 되었죠. 이미 기존 프레임이 아니라 오히려 역차별적인 현상이 드러나고 있는 현실에요.

    6 0

일부 여성들의 주장이 아닌 장애인 남성분들이 비장애인분들에 비해 차별을 받는다고 반발해서 없어진겁니다.

    3 0

이 댓글이 진심이라고 생각하면
당시 이화여대에 재학 및 졸업생이 장애인을 끌여다 물타기를 해서 성공한 케이스가 되어 버리죠.
사실은 바로 잡아야 한다 생각해요.

    1 0

가산점 운운하시는 분들은 지금 취업시장에서 군가산점 부활이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생각이나 해보신건지 궁금하네요.
공무원 시험 0.1점 차이로도 과락이 갈리기도 합니다. 실효성이나 법적 문제는 생각은 해보신건가요?
또 현역으로 가고싶어도 못간 남자분들은 어디에 해당되야하는데요?
취업경쟁이 과열화되면서 자연히 도태된 제도입니다.
처우개선이나 모병제 같은 다른 대안보다 더 실현에 제약이  클 수 밖에 없어요.
님같은 논리는 그냥 아몰라 무조건 여자탓이야 이것밖에 안되는 거에요.

    4 0

신체검사 4급이 나왔어도 원해서 현역으로 가는 경우도 있어요. (외국 시민권을 가진 분들도 그렇고...)
신체 장애가 있는분은 장애인 특별채용 및 전형이 있구요.

    2 0

물타기해서 성공한 케이스라고 믿고 계신것 같은데요..무조건 여자탓은 아니죠
비장애인 남성과 장애인 남성의 문제죠
또한 국방부가 여성 모두 국방의 의무를 질 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굳이..탓으로 돌리는건 억지로밖에 안보이네요
자원입대는 다른 얘기구요

    1 0

이 문제에 대해 본격적인 논쟁이 시작된 것은 94년 6월 이화여대생 1900여명이 당시 청와대와 행정쇄신위원회 총무처 정무2장관실 등에 ‘7,9급 공무원 채용시험에서의 군복무 가산점제 폐지’를 청원하면서부터다.
http://news.donga.com/3/all/19991223/7495061/1

사실은 왜곡되지 않고 정확히 전달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98년에 헌법소원을 제기한 6명 중 한 명만 장애인 남성이구요.
http://www.happycampus.com/doc/1018782

    2 0

남자화장실을 여자가 실수로 들어가는거랑
여자화장실을 남자가 실수로 들어가는거도 다르죠 ㅋ

    7 0

실수인데 왜 다르죠?

    1 0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라는 인식때문에요.

    5 0

ㅇㄱㄹㅇ ㅋㅋㅋㅋ...

    0 0

모두 마음이 바뀌어야하는데 제도와 생각만 바뀐거 같아요 막상 자기앞에 닥치면 차별적 논리로 보니깐 그리고 차별아닌것도 차뱔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문제구요

    0 0

스테이크치즈허니오트에다넣고칠리소스요님의 댓글

 
스테이크치즈허니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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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꼰대마인드가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라는 프레임으로 사람을 가두고 평가하니까 성차별이 생기고 역차별이 생기는 것 같아요

    2 0

유교사상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해요.

    2 0

양성평등문제 말고도 거의 모든 사안에서 완전한 유토피아를 바랄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그 이상에 최대한 가까운 상태는 유지가 되도록 추구해야되는것이죠. 즉 차별을 완전히 없애는건 불가능하지만 어쨌든 그로인해 문제가 많이 발생하니 적어도 완화하려는 시도는 계속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2 0

말장난 같아 보일까 조심스럽지만
남자옷을 여자가, 여자옷을 남자가 입었을 때
문제없어야 할게 아니라
애초에 남자옷, 여자옷의 구분이 없는쪽으로 가는게 맞겠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당장 대부분의 남자들이 치마를 입고 다닐일은 없겠지만 말예요.

군대 얘기도, 시대에 발맞춰 전문성을 갖춘 직업군인들로 채워나가는 방향으로 가자고 해야지, 남자들만 가는데 여자들은 뭐하냐 라는 쪽으로 보면 답이 없는 평행선이지 않나 싶습니다.

    4 0

남자 여자는 신체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모든 옷을 구분 없이 만드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당장 대부분의 남자들이 치마를 입고 다닐일은 없겠지만 말예요." 라고 말하신 부분에서 이미 남자가 치마를 입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 것이란 뜻을 내비치셨네요. 즉, 남녀 구분 없이 옷을 만들어도 특정 성별에 어울리는 옷과 거부감이 있는 옷이 나뉠거란 뜻이지요. 그렇다고 법적으로 제한을 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를 크게 침범하는 격이 됩니다. 그냥 남자 여자는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특성이 다른 대상을 같은 수단으로 취급하는건 오히려 차별이 될 수 있습니다.

군대같은 경우는 현재 징병제 상황에서 남자는 끌려가는데 여자는 아무런 국방의 의무가 지워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차별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는 모병제로 가는게 이상적이지만 그러기 힘든 상황에서 여성에게도 의무가 지워지는게 맞겠죠. 물론 전투임무에 부적합한 대다수 여성을 억지로 군대에 보내는건 적합하지 않고 대체복무라던가 다른 방법으로 의무를 지워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거의 무임승차수준인게 맞지요.

    3 0

여자옷 남자옷에 구분이 없어야 한다는건 신체적 차이에 대해서 말한게 아니라, 인식을 말한겁니다. 남자들이 치마가 작아서 못입는다기보다는 사회적 인식이 치마를 입어선 안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거죠.
남자는 바지만 입어야 돼, 남자는 울면 안돼, 남자는 남에게 기대선 안돼. 와 같이 특정 성에게 특정한 사회적 역할을 사회가 강요해선 안된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린겁니다. 치마를 입는 남자가 없을거라는건, 우리가 이미 사회가 부여한 남성성을 강요받아오며 자랐고 체득화, 내면화 했기 때문에 이 벽을 깨는게 쉽지는 않을거라는 점을 말한겁니다.

군대와 관련해선 일부 동의합니다만,
지금 우리 사회에서 모병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또 단계적일지라도 시행가능할 만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감히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뒤만 돌아보고 다투기보단 현실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방향으로의 토론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체복무를 통한 여성의 국방의 의무 지우기는 그동안 수차례 많은 논란이 돼 왔으나, 여러 복잡한 이유로 전혀 진척되고 있지 않은 부분이라고 판단했기도 하였구요.

    5 0

극단적이네요
성을 거부하고 XY인 사람에게 XX가 되라거나 XX인 사람에게 XY되라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1 0

기장 기본인 의식주 중에 옷만 보고 이야기 한거에요.
성별을 바꾸라는 이야기가 아니라요.

    2 0

왜 성별 이야기가 나왔냐면 옷이라고 해도 성별에 따라, 즉 형태 체형에 따라
TPO에 따라 치수 디자인 무늬 색깔 질감 다 달라지는데 주관적인건 배제하고
신체적으로 굳이 맞지 않는 옷을 입는다는 것도 좀 그렇지 않나요

    0 0

남자옷은 가슴둘레가 좁은데다 어깨가 넓고 기장이 길어서 활동하는데 불편해요. 특히 소매부분이요.
남여공용 옷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2 0

.

    6 0

본문처럼 남자가 여자옷 입는건
대부분의 남자들도 변태로 봐요.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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