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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보고 왔습니다. 일단 전 실망했습니다.ㅠㅠ
 
183cm1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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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2 01:32:51 조회: 58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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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 많이 했습니다.

제일 인상 깊게 본 장면은 처음에 나오는 디즈니 인트로였습니다. ㅎ

"오! 역시 디즈니네?" 하고서 영화가 시작됐습니다.

이게 영화관탓인지.. 영화탓인지 좀 긴가민가하네요..

일단 영화시작부터 나오는 노래부터 .... 립싱크하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어쩌면 뮤지컬영화의 단점?!) 이질감때문에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대사와 노래의 음색변화(?)가 너무 두드러지게 차이가 나더군요.. ㅠㅠ 얼마전에 봤던 모아나는 싱크율 굉장히 만족하면서 봤는데 말이죠..

유독 CG티가 많이 나는 것하고... (보통 감안하고 보는편인데도.. 이건 좀 너무 티가 나네요. ) 프레임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느낌?!

차라리 보지 않았다면..... 차라리... 예전 애니메이션의 3D버젼이면 좋았을껄...

엠마왓슨도 인상깊지 않네요.. ... 정말이지 이렇게 집중하기 힘든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여친은 저랑 다르게 만족하면서 봤다고 하더군요..

이게 이렇게 호불호가 갈릴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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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예고편으론 괜찮아 보이던데 둘이 보셨는데도 호불호가 나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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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관전포인트 - 여주가 얼마나 이쁜지 본다. 남주가 얼마나 야성미 넘치는지 본다. 노래가 좋은지 듣는다.
여자 관전포인트 - 여주에 나를 대입한다. 남주가 츤데레임을 느낀다. 나도 저런 말하는 이쁜 사물들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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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혀 기대가 안되어서 안보고싶은 입장이였는데 덕분에 확고하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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