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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석이니 꼭 비켜야하는건 아니라지만 남자와 여자가 그 자리가 비어있을 때의 모습을 보면 거의 대부분 다르게 행동하는게 보이죠.. 남자도 앉는 경우도 있지만 좀 눈치를 본다거나 엉거주춤 주변을 살피다가 앉지 않는 경우도 많은 반면, 여자들은 비어있으면 그냥 앉는 자리 앉아도 되는 자리 앉을 수 있는 자리 정도로 이해하는가봅니다. 한번 정도는 완연한 임산부가 앞에 서있음에도 결연히 자리를 비켜주지 않는 젊은 여자를 본적이 있죠. 결국 제가 대신 비켜줬는데 전혀 내색도 안하는걸 봐서는 자리의 의미를 모르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는 무색무취의 얼굴이더군요..
누구나 앉아가고 싶은데 비어있는 임산부 배려석.. 남자와 여자는 너무나도 다른 패턴을 보이는게 참 신기하죠.. 그냥 앉을 때 배려석이니만큼 주변에 임산부가 있는지 훑어보는 것도 좋은게 아닐까 싶어요.
이 문제에 대해 배려석이니 의무는 아니지 않냐라고 반론하는 분이 많던데 그 분들 생각도 이해합니다만 제 의견은 아닙니다. 그냥 남자와 여자는 더른 패턴을 보이길래 적어보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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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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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도 그냥 앉아계신거 많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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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제가 글쓴줄ㅋㅋ 공감해용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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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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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상황 2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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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경우에 따라 남녀편가르는 글은 자제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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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llbound님의 댓글 Spellb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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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여성 전용이 아니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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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들이 앉아있는걸 더 많이봐서 공감은 안가지만 아무튼 임부에겐 자리를 양보하는 미덕이 필요한건 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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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석이기 땜에 강제 할 수없는 부분입니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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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던건 아저씨들이 더 잘앉으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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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여자들 몇 명이 이러면 아마 모든 여자가 다 그럴거야 또는 몇 명이 그러면 그런 행동을 한사람 뿐만 아니라 그 사람과 공통된 특성을 가진 모두가 욕먹어야지 라고 논리가 그렇게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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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가 만삭인 젊은 여성들만 해당되는 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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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여주를 잇는 경강선에는 "임산부전용석" 이라고 붙어있더군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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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가리지 않고 많이 앉아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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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댓글과 의견은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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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습관처럼추천을눌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