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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마치고 이마트에서 파는 김밥 하나 사고 클라우드 캔맥주 하나 사서 찜질방에서 남몰래 마시는 중입니다.. 오늘 하루 많이도 우울함 가득했죠. 오늘이 엄마 생신인데 가보지도 못하고 지금 처지가 너무 죄송스럽고 해서 그냥 하루종일 울컥울컥하며 눈시울만 계속 붉혔던 것 같아요.
앞으로 어찌 살아야할지 막막하네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는데 앞으로 어찌 살아야할지 갈길이 보이지 않아 막막하기만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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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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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라도 한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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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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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네요...곧 해 뜰날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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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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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읽는 저도 먹먹하네요. 어머님 생신인데도 못갈수밖에 없는데 안타깝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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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 말에는 가봐야지요.. 그땐 아버지 생신이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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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하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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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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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연이 있으신건지 몰겠지만 지금 이 순간도 나중에 웃으면서 추억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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