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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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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류의 기사는 정부 흘리기라고 봅니다. 일례로 전 일본 출장을 작년에만 15번? 금년에만 벌써 3번 갔는데... 일본에 태국 관광객이 엄청나게 급증했습니다. 나리타익스프레스에서 지원하는 공식안내가 일어-영어-중국어-한국어 인데... 그속에 태국어도 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근한달사이에말이죠. 우에노 근처에 중국애들 10이면 태국도 3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관광이 늘은 시기입니다. 우리나라만 오는게 아니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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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한진에 대우조선 사태겹치면서 중국 관광까지 문닫히니까 소비심리 위축 때문에라도 자꾸 괜찮다 괜찮다...흘리는것도 재화흐름의 측면에서만 보면 꼭 나쁜것만이라고 볼 순 없긴합니다.. 관광이 전체적으로 늘어나는 시기라 오히려 더 통계자료 갖고 부추키기 편리할지도 모르겠단 생각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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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에 딱히 자연풍경이나 문화재 이런거 사실 요즘시대엔 그저 곁가지일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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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과하는거중에 하나가 서비스도 감정노동입니다.정말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탈리아는 큰 성과를 만든거라고 봅니다.서비스는 쥐뿔이어도 관광객이 끊이지 않으니... 프랑스는 고전 미술, 이탈리아는 언제가라앉을지 모르는 도시,바티칸,건축미 영국은..축구,비틀즈,대영박물관,튜브... 이렇게 큰 테마 만들면 적어도 50년간은 써먹을 수 있는 아이템 아닐까 하네요.그에비해 서양에 비해 음식 다양성은 뛰어나다고 보지만, 오히려 다양성만큼 가치는 좋게 평가받지 못하는것도 사실인거 같아요(미슐랭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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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광객이 몇% 줄고 동남아 관광객이 몇% 늘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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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단순 숫자상으로는 중국 관광객 1%가 동남아 관광객 10% 이상의 비율은 차지할거라 예상해봅니다. 근데 또 이참에 시끄러운 대중교통 매너, 더럽혀지는 거리,한국인지 모를 중국어 간판거리등.. 여러가지 정비해서 '중국인 입맛에 맞춘 한국'이 아니라 한국만의 특색있는 한국을 만들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들 많이 하는거 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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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건 좀 여러가지 부차적인 부분이 많은거 같아서, 꼭 좋다 나쁘다 이야기할건 아닌거 같아요. 할랄 음식도 단순히 인증을 받는게 아니라, 공정도 바꿔야 하는 부분도 많고. 각종 관광지,쇼핑센터,고궁등에 기도실도 마련해야 하고... 보증없이 투자해야 하는 부분도 크죠. 예전에 친일후손의 남이섬에 기도실 마련해서 무슬림들 늘었다는 기사는 접해본적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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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위 치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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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스타일 치킨 게임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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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관광으로 먹고사는 나라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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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말고는 메리트는 크게 없는 것 같아요. 남북 분단국이고 전시국인데 치안이 가장 좋다니 아이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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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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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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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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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치고는 치안좋고 깨끗하고 이정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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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난한 관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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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먹거리, 안전 정도일듯.. 나머지는 차 없이 다니기 불편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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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외국인들의 짧은 기간 여행은 인천-서울 정도만해서 끝나는거 같아요. 5박6일 넘어간다고 하면 수도권내에 수원,화성 정도 되는거 같구요. 도심외곽을 넘어가는 관광지도 드물뿐 아니라, 오히려 국내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경우는 다른 나라에 비해 교통 연계가 잘되어 있는 평이 많아요. 일례로,어디서 정보를 얻었는지 인천공항 도착하면 줄서서 T머니카드부터 구매하는 외국인들 많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