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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호황"수백만원 명품가방, 사실은 10% 비용에 렌털
 
H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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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6 12:49:26 조회: 2,03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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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326071206360?f=m


실속은 챙기고 싶고 ~허세는 부리고 싶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알뜰하네요 ㅎㅎ

    3 0

衣가 단순한 가리개가 아닌 사람의 첫인상과 성격까지도 유추할 수 있는 현대사회에서
명품을 빌린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허영이라고 하는건
생각이 많이 짧은 것 같네요

    5 0

정당하게 렌탈비 내고 서비스 이용하는데 문제될거 있나요ㅎㅎ
1/10 가격으로 한달 렌탈되면 오히려 제품 자주 바꿔가며 새로운 기분 낼 수도 있고, 각자 나름의 합리적 소비인거죠뭐. 아파트, 차 대출 갚는거나 이거나 별 차이 없어보여요.

    6 0

오. 명품이라도 계속 들고 다니면 질릴 수 있는데. 저러면 괜찮은 듯.

    1 0

가방값의 10%면 적은돈이 아닐텐데 겨우 한달 쓰자고 그돈을 내는것도 과소비 인듯 하네요

    1 0

근데 이런거 보면 이중적인게, '내집 없이 카푸어 급증'  '젊은층 외제차 구입 급증'
등의 기사를보면, 어차피 내인생인데  집값도 비싼데 괜찮다는 댓글이 많은데

명품가방 이런댓글보면 부정적인 댓글이 많은것 같아요...
남자나 여자나 다를게 없는데..

남자들도 신입으로 들어가서 비싼차 덜컥 사는것도 과소비죠
물론 출퇴근등으로 필요에 의해서 사기도 하지만..

그냥 자기 인생 살고싶은대로 사는거죠

    5 0

허영은 무슨ㅋㅋ

    0 0

네?

    0 0

허영은 무슨 저게 허영이냐구요~

    0 0

댓글이나 제대로 읽어보고 댓글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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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ㅠㅠ 본문에 허영이라고 써둔게 허영은 무슨 허영이냐구요ㅠㅠ
댓글에 공감가서 쓴거예요

    0 0

그렇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0 0

본인돈으로 소비하는건데 훔쳐서 드는것도 아니고 왜 허세인지 모르겠네요. 가방은 여러개들고 싶은데 다 사자니 가격부담이 크니까 윗댓처럼 정당하게 지불하고 빌리는게 뭐가 나쁜거죠?

    0 0

신림동 월세방살면서 아우디 벤츠 끌고 다니는 남자들 많죠
실속은 챙기고 싶고 ~허세는 부리고 싶고.

    3 0

돈을 잘 안쓰는 성격인데
작년에하도 돈안쓰는 내가 싫어서
사치품이라 불리는 물건하나 사보자해서.
무역센터 현백 프** 매장가서
소소하게 살수있는 카드지갑 흔하지 않은 신상이라는 놈으로 하나질렀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성격도 아니고 억지로 질렀더니 몇번쓰다 그냥 서랍행.
올초에 친구가 카드 지갑산다고 하길래 가질래하니깐 가진다고해서 줘버렸습니다.
처음에 억지로 샀어도 잘썼는데 이게 금방 질리더라고요(카드 네개 들어가는거라 실용적이지않고 ㅜ 삼페도있고).
그 경험에 비춰 명품가방을 10퍼센트 주고 빌렸는데 자기 만족이 100퍼 될까 의구심이드네요.
저는 제값을 다주고 샀지만 만족이안됐는데.
본인이 제일 잘 알잖아요 이건 몇백만원의 가방이지만 내가 빌린거야.
주변에서 "와 가방이쁘다 어디서샀어 언제샀어? 얼마야?" 에 "어, 10퍼정도에 월 렌트한거야" 할 사람이 과연있을런지..
렌트비냈다고 매일 편하게 쓰고 오염시켜도 괜찮을까요?
자기만족이 과연 얼만큼 될런지..
고가의 가방 사겠다고 하면 신중하게되죠. 가격이 많이 나가는경우가많으니.
초기비용이 1/10이면 본인의 경제상황과 상관없이 접근하기 쉬워지겠죠.
근데, 한번 쉽게 낮아진 문턱으로 접근하고 나면 이게 쉽게 끊을수있을까요?
한달이면 디자인이 질릴수있다고 하는게 이유면 디자인만질리나요 급도 질릴가능성이.
주위에선 명품가방 자주바꾸는 능력자라는 시선이 따라 붙었을텐데
10개월 명품가방 하나 살가격으로 10개의 명품가방을 대여해서 잘 사용해봤으니
이제 다시 평범한가방으로 돌아갈까요? 아니면 이급을 유지해줄까요 급을 올릴까요?
나중에 200만원급 300 만원급 브랜드로 가고싶을거라고 생각이됩니다.
제일 중요한건 10개월뒤에는 하나 구입한가격 지불했는데 남은건 0원과 자기만족 + 높아진 주위의 시선.
개인만족 이해하고 트렌드라면 이해는 가는데 위에 합리적 소비라는 부분에서는 동의가 안되네요.
부정적이라 죄송합니다 ㅎ

    1 0

합리적 소비는 개인의 주관에 따라 다른거라고 생각해요
당장 내일 죽을 사람이 돈 한푼 안쓰고 전재산을 통장에 고이 모셔두는게 과연 합리적인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ㅎㅎ
미래가치를 추구하는 사람, 현재가치를 추구하는 사람, 가성비를 추구하는 사람, 브랜드나 품질을 추구하는 사람. 희소성을 추구하는 사람.
다 다르니까요ㅎㅎ
카푸어든 백푸어든 성인이니 자기가 결정하고 책임지면 그만이죠뭐
물론 사채까지 끌어다 흥청망청 쓰다가 자살로 마무리 짓는 무책임한 사례 같은건 지탄받아 마땅하겠지만요

    1 0

합리적 '소비'를 얘기하시면서
돈을 저축하고 안쓰는 예를 들면서(님의 예에 소비가어디있죠?) 합리를 얘기하시는건 적절치않은거같고요.
합리적 소비는 개인의주관에 따른다고 생각하시면서
개인의 주관으로 돈을 모아서 통장에 저축해놓고 죽는것을 합리적이다 못하다는 늬앙스 또한 어폐가있어보이네요.
제가 단 댓글에 동의를 못하는 부분은 합리적 소비라는 부분이었습니다.(개인의추구와는 관계가없습니다)
한문을 모르지만 합리란 합당한 이치아닐까요?
합당한 이치를 모두 개인의 주관에 맡긴다면 소비외적으로 모두 개인의 주관에 맡길수있을런지요?
그 부분도 동의가안되네요.
물론 소비패턴에 절대불변적 기준과 잣대는 없을거라고 생각은듭니다.
하지만 모두가 동의하는 어느정도의 기준은있을거고 거기에 합당해야겠죠.
어느정도의 기준이 있는데 저마다의 주관에 따라 하는걸 합리적 소비라고 말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주관에 따라 하는 소비는 그냥 개인적인 소비 소비 형식 소비패턴이겠죠.
저도 중고차를 몰지만 카푸어라고 마냥 비난하지는않습니다.
자동차는 좀 다른게 자동차가 사치재란 인식은 이제 없어지지않았을런지.
그리고 자동차는 가격에 따른 강판차이 안전사양 차이 등 개인적 만족과 달리
눈에보이는 것들이 많죠. 거기에 따른 가격차가 몇만원 수준도아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자동차회사가 수십개 브랜드가있는것도아니고요.
출시된 차량은 뭐 수백종되는지요. 옵션하나 선택하고싶어도 패키지로 해야하죠.
개인적으로 카푸어란 현상,단어를 인정하지만 안전 생명이 직결되는부분이라 합리적인 소비라는 부분을 적용하기엔 쉽지않다고 생각되네요.
백푸어란 단어는 들어본적도 생각해본적도없고.
제가 쓴 댓글은 오로지 합리적 소비다라는 댓글을 보고 들은 생각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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