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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 이슈에 대해서 한번씩은 다 들어 봤을겁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로 청색 줄이는 그런것도 있는데요.....
그런데 그 청색광 문제라는게... 말 그대로 청색 대역과 그 외부에 있는 자외선이나 여타 부분을 포함합니다..
흔히 AMOLED 같이 소자 자체에 발광이 되는 패널도 있는데
그 이외에는...
일반적인 액정분자 패널에... 빛을 쏘는 구조입니다..
쉽게 비유하면.... 컬러로 인쇄된 OHP 필름에다가 빛을 쏘아서 우리눈에 비치는 식이라고 이해하면 편합니다..
즉 청색광 이슈는.... 필름면이 아니라
그 빛 자체가 문제입니다....
아무리 푸른색을 줄여봤자.... 필름면의 퍼런색만 줄이는겁니다... 광원자체의 대역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죠..
즉 시중의 블루라이트 S/W 나... 차단 제품들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청색만 줄인다고 끝나는게 아니니까요..
빛을 쏘아주는 광원을 통제해야 하는데...
S/W 나 단순히 붙이는 필름만으로는 유의미한 통제가 힘듭니다
정말 LED 블루라이트가 우려스러울 정도로 걱정이 된다면.....
핸드폰은 생각 보다 미미합니다... 넒은 면광원이니까요...
되려 시중의 LED 조명을 걱정하는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여러분이 보는 핸드폰 그 이상의 월등한 밝기들이거든요..
집에 조명을 삼파장으로 쓰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실외에 외출 할때에는..
차라리 선그라스 착용하시는게 블루라이트에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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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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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조명에 관해 전문가이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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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잠잘때 폰만 켜서 보는 건 효과 있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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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원으로는 삼파장이 LED보다 나을수있는데 기본적으로 삼파장은 전자식 안정기때문에 전자파가 많이 나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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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파장 안정기 전자파가 걱정보다는 와이파이 걱정이 더 현실적입니다... 일정한 거리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듭니다... 핸드폰이나 태블릿은 아예 손에 쥐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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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어느정도 떨어져야 안전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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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자파까지는 전문가가 아닌지라 ㅎㅎ.. 스탠드라면 지금 만족한다면 굳이 LED 로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전기 절감율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대략 삼파장 대비 20% 정도 절감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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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야하는군요....... 전혀 즐기고싶지 않은데...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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