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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 TGIF, 아웃백.....
예전에 패밀리 레스토랑 부흥기에는
정말 줄을 서다 못해... 매장 밖가지 줄서서 먹었죠 ㅎㅎ..
가격이 정말 ㅈㄹ 맞았는데 카드할인이나 통신사 할인덕택에 꽤 사람이 붐비고 그랬죠..
그런데 여기서 부터 스텝이 꼬이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대다수가.. 카드나 통신사 할인으로 많이들 먹었거든요..
정말 쌩까로 결제한 사람들이 드물었죠..
그때만 하더라도 카드자체+통신사 중복할인까지 됬었으니 ㄷㄷ..
패밀리 레스토랑이 질리는것도 있고..
가격도 참 그런면도 있었지만...
또 하나의 요인은 이런 제휴혜택이 발목을 잡은거 같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중복할인이 안되고..
제휴카드랑 통신사 할인 폭이 줄거나 제휴가 끊기거다 보니.. 런치나 파격적인 프모모션으로 근근히 버텨오다가
최근에는 폭망의 시계가 더 빨리 달리는듯하네요..
개인적으로 자영업자들이 프랜차이즈들이 많은데..
꽤 상당수가 파격적인 제휴할인으로 사람모으는데..
문제는.. 이 제휴할인이 오래 가지들 않죠... 제휴회사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
저도 혜택빨을 보긴하지만....
배달앱들의 출혈경쟁이나...
동네 프랜차이즈들의 카드 할인을 보면.....
제휴나 이벤트 할인 없으면... 거의 고사 직전에 몰리는게..
본사가 아니라...
자영업자, 대리점주들이라는게 안습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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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비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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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33980745님의 댓글 행복339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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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특히 가격, 맛, 양 모두 다 나은곳 찾기가 수월해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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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보다 할인이나 이런거에 목 안매고 그냥 사먹는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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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의 경우 친구가 점주를 해서 ㅎㅎ.. 좀 압니다...ㅋ 실제로 제휴혜택 결제 하는 사람이 6-70% 이상이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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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33980745님의 댓글 행복339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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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아요. 행사가 아니면 가격이 부담되서 할인혜택이 추가로 괜찮게 주어질때나 가끔 방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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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우리나라는 무조건 대기업에 의해서 다른 사업도 승부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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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 초기에 다들 가보고싶어했던 그런 분위기였었죠. 애초부터 가격은 비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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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제가 워낙 많이 생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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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쌈 그리고 임금이 늘지 않아 여유가 없는것도 이유가 있다고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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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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