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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치소 독방 앞에서 펑펑 운 박 전 대통령
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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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31 23:28:53 조회: 2,314  /  추천: 14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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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4시 27분,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검찰에서 제공한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 서울 구치소로 출발했습니다. 두 여성 수사관 사이에 앉은 박 전 대통령의 표정은 어느 때보다 침통했습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특유의 올림머리도 풀려 있었습니다. 4시 43분, 출발 16분 만에 박 전 대통령이 탄 차량은 구치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일반 수감자와 마찬가지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지문 채취 등으로 인적사항을 확인 받은 뒤, 키를 나타내는 눈금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이른바 '머그샷'을 찍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독방 안에 들어가기 직전 구속 사실을 실감한 듯합니다. 한참을 방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선 채로 눈물을 쏟으며 울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에 교도관들이 "이러시면 안 된다. 방으로 들어가셔야 한다"고 달래며 박 전 대통령을 방 안으로 들여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48&aid=000020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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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눈물흘릴땐 쳐다보지도않더니...


추천 14 반대 0

댓글목록

미친년 코딱지만큼도 안불쌍하네요.

    13 0

박근혜 뭐가 억울한걸까요? 진짜 잘못을 인지를 못하는건지....진짜 지능수준이 의심스럽네요.머저리인데 이용당한듯한느낌

    1 0

제목에 전 대통령 좀 빼주세요.

    5 0

썰전에서 전원책이 무지 안타까워 하드만요. 탄핵에서 구속으로 오기까지 정말 완벽하게 지뢰만 밟아줘서 참 고마움.

    7 0

결국 이렇게 될 거 참 오래 끌었네요.

    0 0

자기 아빠 대통령 되기 전부터도 특권의식에 쩔어서
국민학교 때도 일부 자기랑 수준 맞는 학생 외에는 어울리지를 않았다고 하네요.
근데 대통령 딸로 공주대접에 한 나라의 대통령까지 되었으니, 그냥 저 사람은 자기는 뭐든 해도 되는
존재로 생각하고 있는 거고, 그러니 자기가 뭔 죄를 지었는지 현실 감각이 없을 수밖에 없죠.
완벽한 공주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가 죄수복 입고 독방에 들어가려니 현실이 믿기지가 않는 거겠죠.
이건 꿈이야~ 어서 깼으면 싶을 거예요.

    15 0

교도관도 웃김 " 이러시면 안된다"라니...

그냥 뒤통수를 때려서 처넣어야지!!

    12 0

아까운 청춘들 죽어나갈때 올림머리나 하고있더니만....

    4 0

지금 네가 느끼는 참담함은 3년전 4월16일에 느꼈어야....

    8 0

분위기 파악,현실감각이 참 없더니 독방앞에 가서야 현실을 알다니 참 어지간하네요.에효..

    3 0

박근혜의 가장 큰 잘못은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이해도 못하는 거 아닐까요?
이해를 못하니 인정을 안하는 것이고요...
모른다고 해서 잘못이 가려지는 것도 아니고 직책에 맞는 책임을 져야죠..

    0 0

불쌍하지도 않네요
참회의 눈물이 아니라 그냥 자기 싫어서 흘린 눈물이겠죠?

    2 0

지릴하고있네

    2 0

전혀 안불쌍하네요 ~~~

    1 0

반성의 눈물이 아닌 억울함의 눈물이죠. 거기서 한 20년만 더 흘려라.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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