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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인문학자들이..
미래에는 공유경제가 활성화 될꺼라는데.....
진짜 뜬구름 잡는 얘기가 같더군요... 실상은 써보면 그런소리 나오기 힘들던데..
그렇게 예측하는 학자들은.. 막상 자기가 그런것들을 많이 써봤나?? 의문점이 다들 들더군요..
공유경제라는게..
일단 특정인이 가지고 있는 소유물이나 권한을 이용하는건데..
쏘카나 에어비앤비 우버 같은 업체들을 쓰면..
가격이라도 저렴했으면 하는데... 그렇지도 않고..
또 무슨 사고나 분쟁이 터지면 팔짱 끼거나... 덤탱이 쓰이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그렇더군요..
정말 진상 만나면 다시는 이용하기 싫은게
현재의 자칭.. 공유 모델이 아닌가 하네요....
해외여행가다보면
또 에어비앤비도 초기의 순수한 목적보다... 이제 업자들도 판을 치는게 예사고..
솔직히 자본주의 라는게... 자신의 소유가 있어야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가치가 생기는건데..
현재 체제에서 공유경제라는게 말이 좀 모순되는게 많아 지는거 같네요..
대부분 처음에는 좋은 취지라고 하는데..
결국엔 대기업이 생활속까지 침투하기 쉽게 열어 주는게.. 현재의 공유경제 모델이 아닌가...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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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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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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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화 분업화가 이루어지면서 점점 1인 사무실도 늘어가는 추세이고, 자율운전 방식과 결부될 수 밖에 없는 방식이 결국 '무인 교통 시스템' 이라는건데 공유경제가 커질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돌아서긴 할거 같습니다. 가끔님이 언급한 자본을 바탕으로한 독점이나 대기업 진출 방안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법적으로 정부가 규제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미국 모델이 아닌 독일처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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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공동체 사회면 가능... 지구적으로 확장하면 불가... 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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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쇼핑같은데 입점되어 있는 소규모 판매상들은 대부분 공유사무실에서 사업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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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나 호텔대신 집 빌려주는건 외국서도 안좋은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고요 특히 근로법 혜택을 하나도 못받으니 일반인이 할 필요가 없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