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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주의) 동원아, 내 왔다
그런너그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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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07 10:57:16 조회: 894  /  추천: 5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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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을 만지시는 어머니 모습을 보고 울컥했는데..
2년 전..시구하시는 모습보니 눈물이 나네요..
아들의 모습을 하나씩 따라하시는 그 모습에..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한국야구를 위해 해주실 일이 많은데 너무 일찍 가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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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ㅠㅠㅠㅠ
몇년 전 오랜만에 기사로 접했을때..이전과 달리 수척해지신 모습보고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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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먼저가서 슬픔이 크시겠네요.
갑자기 엄마 생각나요....
가끔 전화해서 아픈데 없냐고 물어보시는데...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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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도, 전화에서도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우리 모두 부모님께 더 잘해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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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데이 첫해.. 손잡아주시며 고맙다고 하시던 어머니의 손길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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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얼마나 슬프고..한편으론 고마우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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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전설 최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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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죠 진짜....
이렇게 빨리 가실줄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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