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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쭉 집에서 머리 잘라줬어요.
아기땐 컷 해주고 길어도 귀염귀염했는데 이젠 좀 컸다고 몇주만 지나도 머리가 난리가 되고 자꾸 신경쓰이고;
남편은 바리깡으로 뒷머리와 구렛나루를 책임지고 전 숱가위 들고 전체적인 밸런스와 앞머리를 맡고 있습니다.(야매인데 뭔가 전문가인듯 ㅎ)
당분간은 시원하게 지낼듯 해요.
아이 머리잘라주기전 남편 머리엔 염색약 도포하고 컷 시작했는데 씻기고 난 후 까지 해서 딱! 20분 ㅋㅋ
제 머리도 돈 별로 안들이고 예쁘게 해줬으면~
담주엔 미용실 좀 다녀와야겠습니다 ㅎ
남편 염색 한 머리도 찍어놨는데 못올리겠네요 ㅋㅋ;
이제 슬슬 준비하고 나가봐야겠어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아기땐 컷 해주고 길어도 귀염귀염했는데 이젠 좀 컸다고 몇주만 지나도 머리가 난리가 되고 자꾸 신경쓰이고;
남편은 바리깡으로 뒷머리와 구렛나루를 책임지고 전 숱가위 들고 전체적인 밸런스와 앞머리를 맡고 있습니다.(야매인데 뭔가 전문가인듯 ㅎ)
당분간은 시원하게 지낼듯 해요.
아이 머리잘라주기전 남편 머리엔 염색약 도포하고 컷 시작했는데 씻기고 난 후 까지 해서 딱! 20분 ㅋㅋ
제 머리도 돈 별로 안들이고 예쁘게 해줬으면~
담주엔 미용실 좀 다녀와야겠습니다 ㅎ
남편 염색 한 머리도 찍어놨는데 못올리겠네요 ㅋㅋ;
이제 슬슬 준비하고 나가봐야겠어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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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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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버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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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보이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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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르셨네요!금손금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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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은 쌀쌀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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