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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님이 오징어 생물 두마리를 던져주고
주방으로 쫓아냈습니다...
오징어는 참 무섭습니다.....
손질된거 사오지 ㅡㅡ^
여튼 가위 하나를 들고 백선생님 프로를 본 기억을 더듬어....
몸통과 다리를 분리해내고..
몸통 껍질까지 분리는 하고...
이제 다리쪽 손질을 해야하는데...
내장과 다리를 잘라야하는데....
무서워서 ㅡㅡㅋ
마누라한테 던지고 도망나와서 차에서 글쓰는중입니다.....
.... 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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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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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남편에게 그런 잔인한 일을 시키다니 너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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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츄 ㅠㅠ 무서웟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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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님이 더 두렵지 않으십니까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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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 얼귤에 손되도 된다고 그랬습니까?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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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여긴 오징어분들 없을줄 알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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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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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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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나 생선 내장의 뭉클거림이 아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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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는 남편 등짝을 달려가서 냅다 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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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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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내장은 터트리지 않게 빼야해요 안그러면 냄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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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터트려봐서 ㅠㅠ 더 무서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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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만큼 쉬운 생물이 없어요. 초보도 요령만 알면 10분이면 배워요. 수산시장 가서 생물 사면서 한 번 보여달라고 하시면 금방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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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살해비극의현장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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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보시군요. 그런거 시키면 칼두개 도마면 해결 됩니다. 그냥 통째로 한 천번내려치면 등짝 맞고 거실로 소환됩니다. 이후 다시는 칼을 잡지 못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