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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욕 하네요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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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09 20:12:56 조회: 1,066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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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타고 어머니 랑 밥 먹으러 가는 중인데
50대 보이는 분 께서 술 먹고 욕을 하네요
말 하지말래요 시끄럽다고...
"내가 다 듣고 있다 시끄럽다 개xx시x"
아무도 말 안하고 조용히 가네요;;
술 먹을라면 곱게 먹지...후ㅠㅠ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본인이 제일 시끄러운지도 모르고;;
안내방송이랑 착각이라도 하셨나보네요 ㅎㅎ
본인 흠은 원래 잘 모르긴 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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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분은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정신이 아픈거겠죠...측은하게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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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왜 그런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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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신고 하면 어렵겠지만 처리 됐으면 좋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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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다시3호선 타고 집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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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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