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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역에서 탑승하셨던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지하철에서 자꾸 왔다갔다 앉았다가 일어났다 하네요.
평범하게 생겼고 누굴 위협하거나 하지는 않고 계속 핸드폰을 보고 있기는 한데;;
빈 자리도 많은데.. 왠지 모를 불안감이 엄습...
생각해보니 요즘 세상이 참 험악해지긴 한 것 같아요.
그냥 왔다갔다만 한 것 뿐인데 두려움을 느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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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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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분 봤어요....정신질환이 있는 분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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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나 이런 것은 정말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더 무서운 것 같아요. 지하철역 하나 지나갈 때마다 왔다.. 하나 지나면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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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이동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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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번에 내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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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급할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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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요? 그런 것 치고는 상당히 평온한 표정이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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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그런데 말이되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현실에 맘이 아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