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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영장 기각을 보며
 
뽐에서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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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3 07:24:02 조회: 41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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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호 여사님이 노친네 변호사 안쓰고 우병우를 변호사로 썼으면 혹시라도 지금처럼 국립호텔에 가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막판에 틀어졌나? 아니면 우병우가 판사앞에서 "내가 정말 순실이랑 503호 여사와 짤떡 궁합이면 쟤들 감방안갔어" 라는 식으로 버텼나 싶기도 해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공감..변호사들이 좀 이상했죠 마지막에짜르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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