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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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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5 21:14:56 조회: 652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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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다들 감사합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하루 12시간 근무면 오래하는거 아닌가요.
힘들고 짜증날만도 하죠 ㅎ.
이건 그냥 제 생각이니까 참고만 하세요.
먼저 근무지에서 힘들고 짜증난다고 생각하게 되는 원인을 차분히 생각해보세요. 별다른 이유없이 그냥 거기 있는게 싫은거면...... 다른 직장으로 이직 고려해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ㅎ. 원인이 있는거면 해소하면 될거같은데 윗사람과의 문제면.... ㅠ ㅠ
.... 답이 없네요 ㅠ ㅠ...

운동같은 경우 저도 굉장히 게을러서 밖에 잘 안나가려 하는데 일단 문열고 나오면 밖에서는 움직이거든요. 헬스장을 가던가 아님 산책만 하더라도.. 이부분은 운동 시간을 정해놓고 당장 헬스장으로 가는게 아니더라도 그 시간대에는 밖으로 나오시는건 어때요? 집 밖으로 나오는 습관을 먼저 들이고나서 헬스장 가는 습관을 만드는거에요.

금전문제는 혹시 가계부 쓰시나요?
전 가계부 작성하는데 해당 달의 고정수입으로 고정 지출금액을 먼저 모두 빼놓고 생활비로 쓸 금액을 확인하거든요. 푼돈이 나가더라도 지출이 생기면 바로 가계부 어플에 기록하고 남은 생활비 예산과 수입이 들어오는 날까지 며칠이 남았는지 확인하면서 씁니다. 보면서 많이 쓴날이 있으면 며칠간은 또 아껴쓰구요. 이렇게 하니까 거의 딱 맞게 돈을 쓰게 되더라구요. 이전의 소비패턴 생각해보시면서 가계부나 지출계획 같은거 세워보시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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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한달 정도면 아직 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너무 자괴감 가질 필요는 없어요.
다만 업무량에 본인이 너무나 큰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보직 변경을 검토해보시거나 끝까지 버텨보시거나..
저 같은 경우는 사무직이라 약간 다를 수 있는게 1주일에 60시간 이상씩 몇년 근무해본적 있는데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었는 끝까지 버텨본 적 있습니다. 버텨도 바뀌는 건 없었지만;;  급여만큼은 많이 올랐었죠.
다행히 지금은 팀장 바뀌고 직원 관리 집중해서 많이 편해지긴 했어요. 대신 급여 인상은 정체 ㅜ.ㅜ
금전 부분은 윗분 처럼 가계부를 한 번 작성해 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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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보험의함정에ㄷㄷ기간얼마안됬음 반액으로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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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늦더라도 공부해서 전문직 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요즘 고용노동부에서 성향에 맞는 전문직 찾아주고 교육에서 취업알선까지 지원해주는걸로 알고 있어요.
실제로 아는 지인은 항공운송업 교육 무료로 받고 취업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아요.

하루 12시간 월 4번 쉬고 일하시는데 어떻게 운동하나요; 일자체도 고될텐데요. 좀 감당하기 힘들어보여서요.
지금 운동이 중요한 상황이 아니라 업무를 자신이 소화 할수있느냐의 문제인것 같아요.
일이라는게 회사에서 자기를 보고 사람들이 보는것도 있지만 한달이 안되셨으면
본인에게도 맞는 일인지 아직 생각하는 시기입니다. 정말 급전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거나 진로를 아예 그분야로 결정한게 아니고선 무리가 될수밖에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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