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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여 정도는 푹 쉬면서 지내야겠습니다..
알바 마치고 친하게 지낸 분이랑 술한잔 하고 오면서 누나랑 전화통화를 했는데.. 버스 타고 오며 잠들어서는 울었나봅니다.. 깨어보니 눈물이 가득 눈가에 맺혀있네요.. ㅠㅠ
세상이 참 어렵네요. 살아가는 것도 어렵고 끝없는 나락 속에서 뒹구는 것만 같은 느낌이예요. 앞으로는 어찌 살아갈지 걱정만 가득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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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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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고생많으셨습니다ㅎㅎ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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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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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알바도 하신건가요? 대단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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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힘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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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고있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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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그래도 감사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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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되게 힘드셨나보네요ㅜ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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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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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은 모르지만.. 부지런히 사시는게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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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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