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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8시가 아니라 9시라는걸 제가 잊고 있었네요.. 눈뜨기는 6시인데 게임하다가 8시 넘어서 아들래미 깨워 옷입히고 저도 씻고 나와서 버스를 탔는데 아무생각없이 저는 8시에 버스를 탔다는 착각아닌 착각을 하고 있었네요. ㅎㅎ ㅠㅠ
덕분에 편하게 도봉산역 와서 막 지하철 환승해서 출근중입니다..
월요일이네요.. 한 20여일은 대선으로 더 시끄럽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 나라가 되는 초석이 되는 시간이길 바래봅니다.
덕분에 편하게 도봉산역 와서 막 지하철 환승해서 출근중입니다..
월요일이네요.. 한 20여일은 대선으로 더 시끄럽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 나라가 되는 초석이 되는 시간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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