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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풀리니까 도를 아시는 분들이 또 극성이네요
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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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20 18:58:53 조회: 713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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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만 3번 잡혔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뜸하길래 회사근처는 안하나보다 했는데

진짜 혼자다니지를 말던가 해야지ㅠㅠㅠ

그래도 다행인건 하도 많이 만나서 이제 잘 뿌리치네요ㅋㅋㅋ

이게 좋은건진 모르겠지만...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도를 아십니까(대순진리교) + 폴몬교

다 보여서 짜증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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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회사근처는 도를 아시고 집 바로 옆에는 몰몬교? 그 선교사들 교회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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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충 저기요...에 저..한마디도 꺼내기전에
무시하는 스킬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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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가 말만걸어도 손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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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은자리에서 자꾸 잡혀서 어제도 잡으셨자나요 하니까 죄송하다고 했어요 ㅋㅋㅋㅋㅋ

    1 0

작년에 누가따라오며 바쁘냐고물어보길래 네 바빠요 하고가던길 갔고, 어느순간부턴 누가또그러면 보도않고 듣도않고 그냥갑니다.마치  사람아닌것이 짇는가..하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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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많이 있으세요
하길래 네 알아요 ^^ 하고 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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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반상대성 이론과 특수상대성 이론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이젠 그들세계에선 유명인인지 저랑 눈 마주치면 그냥 비켜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끔 아는 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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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쌍욕 할려다가 꺼지세요라고 말하고 왔네요.

    0 0

전 손흔들고 가지만
마음속에서는 온 힘을다해  싸커킥을 날리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제가 싸커킥을 날리고 싶은 대상은 지금껏 딱 2가지
였습니다  도를 아십니까와  주인이 공공 장소에서
 목줄 안매고 풀어논 개가 나에게 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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