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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의점 운영중인데 상쾌한 아침부터 아쟈씨 한 분...
담배 한 갑 사믄서 혐오사진(그림)이 맘에 안든다며
이것줘봐라 저것줘봐라... 저번엔 그림 없는거 있더니 왜 바꿨냐...
반말로 명령을 내리길래 반말하지 마세요 했더니만
몇년 생이냐, 너희 부모는 너한테 존대하냐 등등 부모님 안부를 다 물어보시고
마지막에 '싸가지 없는 놈' 으로 마무리 하고 가셨네요.
블랙리스트 올리고 받지 말아야 할 손님이 오늘도 이렇게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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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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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곳이나 사람 상대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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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손님은 손놈이라고 불러야죠 ㅋ 안오는게 도움이 되는 양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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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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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벼슬이 아니다. 나이 많은게 자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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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딱 그정도인 인간이네요. 딱 잊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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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두끄님도 힘찬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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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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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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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이렇게 할 걸 그랬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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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똑같이 반말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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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에서 냄새 난다고 저도 냄새 피우긴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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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게 자랑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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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 말입니다. 자랑할 건 따로 있을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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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많다고 반말로 찍찍꺼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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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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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마을버스 타려고 줄서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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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지금은 진정 되었어요. 아까는 진짜 와... 스팀 올라온다는게 이런건가 싶을 정도로 얼굴 시뻘개서 콧김 슉슉 나오고 막 그래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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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다고 반말하는거..저는 안그럴려고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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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도 저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타산지석으로 생각해야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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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런 놈은 젊었을 때부터 저런 무지하고 천박한 본성을 보여오면서 살아온 자이죠. 나이들었다고 갑자기 바뀌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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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 햇빛이 좀 나오네요~ 힘찬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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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것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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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기에 하소연 하고 많은 위로 댓글 덕에 스트레스 말끔히 날아갔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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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반말 좀 쓴거라 업무방해까지는 안 될 것 같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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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총맞을것들이네요. 뇌가 있는건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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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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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라고 짧게 세번 이야기 하시고 그냥 바로 경찰 부르세요. 꺼낸 담배들 넣지 마시고 그대로 경찰 보여주시고요. 예전 알바할때 점주가 그러랬어요. 깐족거린다음 한방 치면 천단위 나가니까 그냥 내보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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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어르신들 반말은 그냥 어지간하면 좋게 좋게 넘어가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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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상병신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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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 보존의 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 또라이 보존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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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턴 똑같이 반말로 응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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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 위에 그림처럼 진짜 똑같이 해줘봐야겠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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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피시방에서 야간 알바 했는데 40대쯤 되는 손님이 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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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즈그 집 같으면 방바닥에 침 뱉고 그럴까요... 진상 손놈이네요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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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나라에서 무례한 행동이 줄어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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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점점 좋아지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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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편의점 알바하면서 느낀게 진짜 소수의 몇몇 엿같은 아저씨들 때문에 하루 기분 잡칠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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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쎄 종류가 열 몇가지 될건데요... 고생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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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응가밟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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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괜히 상대했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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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손님 상대하는 직업인데 반말 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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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반그릇씩 드셨나 왜들 반말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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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바보되는것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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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것도 좋은데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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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쉬면 먹는 나이 자랑할게 없어서 그걸 자랑함? 나는 나이 안먹을거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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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멘트가 아주 좋으네요. 숨만 쉬면 먹어지는 나이라니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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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다고 뵈는게 없는 늙으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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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그리 많이 드신분이 아니에요. 끽 해야 60대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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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다보면 그런 사람들 보기는 하지만 자기 얼굴에 똥칠하고 다니는거 알고있는지 참 다 큰어른 이라 행동 어덯게 나올지도 모르고 심하면 경찰불러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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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무도에서 국회의원들 나와서 이런 손님의 횡포 사례 관련 이야기했던 것이 생각나는데, 피고용인의 권리가 법적으로 하루 빨리 제도화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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