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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혜 중공업
애플 광고
안철수 대선 광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16174&code=61111111&cp=nv
이제석의 인터뷰
기사를 보다 조금 어처구니가 없어서 오랫만에 글을 써보네요.
보통 일반인들에게 이제석은 광고천재니 뭐니 그런식으로 알려져있지만
사실 어느정도 관심있게 지켜보셨던 분들은 전혀 아니란 걸 아실 겁니다.
안철수의 대선광고가 애플 광고를 패러디인지 카피인지 불분명하지만
자신을 혁신적인 이미지로 메이킹 하기 위해 스티브잡스와 애플의 이미지를 동원하고 있죠.
사실상 안철수와 혁신이란 단어의 관계가 적합한 것인지는 여기서 논외로 하겠습니다.
애플광고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삼성을 비판하는 것으로 현대미술계에서 오래전부터 주목받아온 장영혜중공업의 작품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어차피 현대미술이란 게 상업성을 띠고 작품활동을 하는 것도 아니기에
저작권으로 왈가왈부 할 필요도 없고 작가도 그것을 문제삼으려는 생각도 없었을 겁니다.
그냥 저 인터뷰를 보다 보니 여러 생각들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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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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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획쪽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독창성에 대한 견해가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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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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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모든층을 아울러야하는 정치인광고라는겁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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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긴 답변 적어주셔서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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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포스터는 안했다고 가이드만 줬다고 펄쩍 뛰더니, 대선 비디오 광고는 가이드 줬다고 하고... 광고보다 이 사람의 스탠스가 왜 이렇게 됐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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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디자인쪽에서 일했었지만 너무 짜쳐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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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로 관심 한번 받더니 자꾸 그러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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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내 스타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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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파격적인 혁신은 민간에서만 통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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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천재라고 하는데 이번에 처음 알게 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