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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어릴때 부산에서 지냇다는데...
한명은 그냥 마이크만 들고 자기 할말만 하고 그냥가고...
한명은 명절때 고향온거마냥 잔치마냥 회포를 풀고가고..
부산사람으로서....
지역감정을 배제하고라서라도..
고향에서 자기의 언행과 주위사람반응이
이렇게 차이나기는하네요..
마치 추석이나 명절때
귀향에서
한사람은 자랑만 늘어놓고 간거랑
한사람은 같이 놀고 즐기고
그런 친구들을 봣던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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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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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한 상황이 그럴 수 밖에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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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까지 본인고집으로 전략이 실패햇다는 방증이죠.. 문재인후보가 고향와서 어떤행사를 할지 다 알앗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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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그냥 서울사람...같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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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짓이 이른바 부산 사람이 이야기 하는 서울 깎쟁이 스타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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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왜 따지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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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주장하는바가 뭔지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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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PK 정서중에 싫다는 이유중에 이런 이유도 은근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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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서 뭘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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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를 비난한 적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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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학자님한테 하는 말이 아닌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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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다시 읽어보니 그렇네요.. ^^;;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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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문재인이 부산지역발전에 뭘기여했고 사상구의원으로써는 무엇을했기에 이리 환대받는지 궁금은 하네요. 제 아무리 고향사람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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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재인도 고향 부산에서 아무한 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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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야 그렇지만 30~40대를 부산에서 다 보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