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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 사회자 개입을 최소(주자들 요청으로...누군지 알거 같은)로
한다는 말에 야구와 토론을 2원으로 봐왔는데요.
야구도 끝났고... 토론도 2부로 넘어갑니다. 1부에서 먹던 한우 채끝살은
떨어졌고, 3년 숙성 매실주는 남았지만 안주가 부적절한 관계로...
간편 안주와 맥주로 갑니다...이제부터 정주행 모드.
손사장의 많은 개입을 희망해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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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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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입 거의없어요 이번에도 사회자는 타이머 역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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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듯 합니다. 원래 손옹이 사회 보면 참석 안하겠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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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는 개입하네요 훨씬 좋네요 토론 답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