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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알게된 친구 하나가 인서울 대학을 다녔다길래 그리고 서울에서 줄곧 생활했다길래 그렇구나 했는데
친구의 친구를 통해 알고보니 지방캠이었네요
이런 거짓말은 나이가 어릴때 철없을때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나이도 계란한판을 넘겼는데 이딴 거짓말을 하다니....
솔직히 학벌이 사람을 보는 기준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볼수는 없어도
적어도 거짓말을 하는건 정말 잘못된 일 아닌가요?
친하게 지내보려고 했는데 조금 거리를 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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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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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인서울 학벌로 뭔가 부심부린게 아니라면 그러려니 하세요. 그 사람에게는 그게 컴플렉스였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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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심 부렸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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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플렉스 엄청 심각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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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러면 한마디 쏴주고 끝내야죠 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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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사람은 좀 거리를 둡니다. 까면 깔 수록 거짓이 수두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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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걸 애써 숨기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다면 별 문제 없는 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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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행일치가 필요합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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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주의자가 되고싶은데 몇몇놈들은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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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갑다 합니다...뭐 그걸로 어떤 금전적 이득같은걸 얻는다면 모르겠지만 보통 그런건 아니니까....사실이 아닌데 사실이라고 말하는 본인 마음도 어쩔까 싶기도 하고 해서 어 그러냐 하고 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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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자기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거죠. 그런사람 보면 불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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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인성이 별로 인가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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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변에도 많아요. 학벌속이는 사람들 딱티가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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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들먹이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경우 극히 드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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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먹이거나 한적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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